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터치 시스템에 관한 잡담 (애플 타블렛의 입력방식은?)

<전자유도방식 TC1100>


<정전기 방식 아이폰>


<압력감지방식 Xnote C1>

맥 타블렛이 다음당 말에 발표가된다고합니다.
이제 한달도 남지 않았는데요 입력 시스템이 어떤식으로 될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일반적으로 글을보면 당연히 멀티터치를 지원할거 같고 정전식을 사용할거 같은데요
웹브라우징 관점으로 봤을 때 이방식이 정말 최선인지에는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많이 사용된 압력감지 방식은 패널에 손이나 스타일러스로 압력을 가하면 그걸감지해서 좌표를 받아내는 방식인데요
일단 오래됬지만 정밀성이라는 측면에서는 한계를 나타냅니다. 압력감지도 당연히 안되구요
대형화면의 경우 손 전체를 올려놨을때 손도 압력을 가하기때문에 오류가 발생하게되고
이걸 구분해 내는 능력이 이슈가 되는 방식입니다.

요약하면
좀 구형이죠 ^^

정전기방식은 아이폰에서 사용하는 방식인데 사람손으로 인한 정전기 변화량으로 좌표를 보는 방법인데요(변화량을 보므로 사람손에 잡힌 금속으로도 가능)
압력방식과는 달리 센서가 화면앞에 올 필요가 없기 대문에 깨끗한 화면을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머니에 넣었을때 주변물질에 의한 영향도 없다고 하는데 이건 뭐 딱히 장점은 아니구요
애플에서는 이방식을 사용하고 부드러운 터치감을 구현해서 (압력을 줄 필요가 없으니 살짝 터치해도 잘됩니다.)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애플 타블렛에서도 이방식에 멀티터치를 적용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죠

마지막 방식을 전문 타블렛기기에 사용되는것으로 전자유도 방식입니다.
와콤 타블렛이 이 방식인데 전용펜으로 화면밑에 깔린 전자판에 영향을 줘서 좌표를 추적하는 방식입니다.
전용팬이 필요하긴 하지만 유도방식이므로 접촉하지 않아도 좌표를 뽑을수 있고 압력 감지도 가능합니다.

해달군은 세가지 다 사용해봤는데요

압력감지방식과 정전식터치방식은 사용자가 화면을 누르기 전까지는 정확하게 어디를 눌렀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이 부분에선 압력감지방식은 스타일러스가 필요하긴하지만 그나마 정확하게 입력이 되구요
정전방식은 답이 안나옵니다... 생각보다 굉장히 인식영역이 넓지요

애플에서는 이 부분을 UI(User Interface)로 극복을 했습니다.
아이콘이 큼지막하고 메뉴부분도 꽤 큽니다. 그래서 그부분 근처를 대충 눌러도 인식을 하고 정상적인 작동을 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거죠

예전에 나온 삼성의 MP3 플래이어도 정전식 터치를 구현했는데요
엄청 답답합니다. UI 버튼이 작아서 잘못누르기 일수였죠 결국 매각이 되긴했지만 이후 터치를 사용하면서 이부분을 상당히 잘 해결한걸보고 놀랐습니다.

압력감지야머 일장일단이 있는데 아이콘선택이나 미세한 입력은 좋지만 이걸로 필기를 하겠다? 라고 생각하면
답이 안나옵니다.
굉장히 둔합니다. 해상도가 문제가 있는건지 그냥 누르고 실행하는건 문제가 없지만 거의 사용못할수준이더군요
요즘 타블렛이 다 이런방식으로 나오는데요 필기가 가능하다고 리뷰들을 하는데
가능하긴 하지만
편하게는 못씁니다.
압력감지 방식으로 나온 타블렛은 제생각에는 반쪽짜리 입니다.
이걸로 필기를 해서 노트를 정리하고 자유롭게 사용하겠다는 기본개념은 물건너가고
그냥 터치스크린이 있는 노트북수준이죠
물른
전자유도방식대비 입니다.....

전자유도방식은 단하나의 단점을 제외하고는 가장 사용하기 좋은 방식입니다만
그단하나의 단점이 좀 치명적이죠
전용팬이 있어야됩니다.;;;
그거없이는 어떤수단을 동원해도 입력할수 없습니다....
압력감지방식은 스타일러스 없어도 다른걸로라도 되고 정전방식은 그런거도 다 필요없는데 전자유도방식은 완고합니다.;;;

세가지 방식이 다 일장인단이 있습니다.
1. 웹브라우징 측면
PC대상으로 대부분 꾸며져 있으므로 선택영역이 좁습니다. 따라서 정밀한 터치가 필요합니다.

1위 : 전자유도방식
화면에 클릭을 하기전에 이미 커서를 움직일수 있으니 어디를 클릭할지 확실하게 알수 있지요
마우스를 쓰듯이 편하게 할수 있습니다.

2위 : 압력감지

찍기전에는 어디를 찍을지 알수 없지만 캘리브레이션이 잘되있는경우 대부분 원하는 부분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오류발생이 좀 덜하지요

3위 : 정전식 터치

최악입니다.
눌러보기전까지는 자기가 뭘 누를지 알수없습니다.
아이폰 전용 어플이 나오는 이유겠지요
사파리 같은 표준브라우저에서는 멀티터치로 화면을 확대해서 터치를 해야합니다.
익숙해지면 작게도 된다하지만
익숙해져서 불편한게 어디있나요?
(재앙은 익숙해질수도 없는 UI겠지만 ^^; )

2. 필기 입력
필기감이 좋아야되고 궁극적인 목적은 종이에 쓰듯이 입력을 할수 있는지 여부입니다.

1위 : 전자유도방식
압력감지도 됩니다. 대부분의 디자이너와 만화가들이 타블렛을 이용하는것만봐도 1등먹습니다.
이제까지 사용한 기기중 가장 만족도가 높은 방식입니다.

2위 : 압력감지
뭐 위에서도 언급했으니 SoSo합니다만 노트대용으로 쓰긴 불가능합니다.

3위 : 정전식 터치
UI로 극복하지 않으면 답없습니다.


마기막으로 ...
애플타블렛을 기다리긴 하지만 정전식터치방식으로 나온다면 상당히 고민할거 같습니다.
방식 자체의 한계가 명확하게 있는데 이걸 UI로 어느정도 극복하느냐가 관건이겠네요
아이폰같은 방식으로 극복하면서 필기쪽에 중점을 둔다는 소리를 하면 말도 안되는거구요
정확한 개발 목표가 뭔지를 확실하게 알아얄듯합니다.
화면이 커서 웹브라우징을 데스크탑수준으로 할수 있을거라는 기대를 많이 하고 있지만
정전식으로 어떻게 극복할지 상당히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전자유도식으로 나올까요?
그럼 뒤도 안돌아보고 지를거 같습니다.
아니라면 TC1100 중고를 알아봐야겠지요...
컨버터블 타블렛은 싫어요...

2009년 12월 28일 월요일

애플 타블렛 이름은 iSlate?


내년 1월 발표로 예상되는 애플 타블랫의 이름이 iSlate 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이 제품으로 인해서 애플주가가 이미 폭등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애플은 항상 그렇듯이 공식적인 언급을 자제하고 있는데요
이 명칭이 1990년대의 애플 프로젝트였던 Message Slate에서 나왔다는 이야기도 있네요

과연 어떤 방식으로 나올지 필기감이나 UI는 어떤지
굉장히 기대됩니다.
해달군도 나오면 지른다! 모드기때문에
앞으로 관련 루머가 나오면 사소한거라도 블로그에 소개하겠습니다 :)

내년부터 도요다의 Plug-In 하이브리드 자동차 충전소 등장


도요다에서 출시예정인 Plug-in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경우 외부충전단자를 이용해서 전기를 충전할수 있는데요
가장 일반적으로 생각할수 있는 경우가 일반 가정집이 되겠지만 아파트가 많은 국내에서는 좀 애매한게 사실이었습니다.
도요다가 위에 사진처럼 충전소를 만든다고 하는데 충전시간을 생각하면 주유소 라기보다는 주차공간으로 바는게 맞겠네요
저런인프라가 많이 생기고 차량가격도 많이 낮아졌으면 좋겠네요....
10년쯤 걸릴까요?

Brando에서 USB3.0 to S-ATA 아답터 출시


Brando에서 출시한 USB3.0 to SATA  어뎁터 입니다.
말그대로 S-ATA HDD를 USB3.0으로 바꿔주는 장치인데요
기존에 USB to IDE어뎁터와 비슷한 개념입니다만
USB 3.0의 경우에는 속도도 받쳐주니 사용하기가 훨씬 편리할거 같습니다.
HDD에 라벨링을 하고 필요한 HDD만 연결해서 쉽게 사용할수 있겠네요
내년쯤에 USB3.0규격을 지원하는 보드가 많이 나오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직은 좀 이른걸까요?

Lenovo에서 E-Book 리더 개발중?

Lenovo에서도 이북리더를 개발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공식적으로는 어떤 언급도 하지 않고 있는데요
1월에 개최될 CES에서 선보이지 않을까 한다는군요
여기저기서 개발을 하다보면 가격도 떨어지겠죠?

아이폰용 자전거 Kit

Pedal Brain에서 나온 자전거 킷입니다.
케이스 모양을 한 외부 패키지를 포함하고있는데요 ANT+통신규격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좀더 알아보니 자전거 센서관련 규약인것 같은데요 ANT+규격으로 송신되는 신호를 받아서 아이폰에 뿌려주는 장치 같습니다.
자전거용네비도 그렇지만 이런거 사용하는것도 좋은데
한번넘어질때 마다 리스크가 크겠네요 ;;;
가격은 $130~$200 정도로 예상됩니다.

2009년 12월 9일 수요일

인텔 Core i3-530 공식출시전에 시장출하(?)

intel desktop roadmap i3 i5 i7 540x351

인텔의 새로운 보급형 CPU인 Core i3-530제품이 리테일 사이트에 떴다고 합니다. 실제출하여부는 확인이 되지 않고 있는데요 공식출시는 2010년 1월 입니다.
출하전에 사전작업인지는 모르겠네요
클력은 2.9GHz이고 512KB캐쉬와 4MB의 L3캐쉬를 가진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격은 $150선이니 상당히 저렴하네요...

Brando의 손목시계형 보조베터리


Brando에서 출시한 손목시계형 보조베터리 입니다.
사진처럼 휴대용게임기에 특화된 제품인거 같은데요 베터리용량은 5.5V 1,500mAh입니다.
무게는 82g이라고 하지만 손목에 실제로차면 오래동안게임하기엔 좀 무겁지않을까요;;;
가격은 $35입니다.

COOL-ER e-reader 발표


e-Reader가 이제 어느정도 자리매김을 하는것같습니다. 사실 킨들이 나오면서부터 전세가 역전된것 같네요
COOL-ER이북은 WiFi뿐만아니라 AT&T의 3G망과 연동되어 최신컨텐츠를 다운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국내에서도 인터파크에서 LGT와 연계서비스를 한다고 하는데요
내년에는 우리도 이런뉴스를 마냥 부러워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

[루머모음] Apple Tablet 2010년3월출시 외

Apple Media Pad concept


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요즘 결혼준비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
포스팅 쉬는동안 아이폰 정식출시등 많은 이슈가 있었는데요 지난건 뒤로하고
최신소식위주로 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
예전페이스로 올리는건 결혼하고 될듯하네요;;;

Apple Tablet루머는 항상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2010년 2월부터 양산에 들어가서 2010년 3월~4월에 출시할예정이라고 하네요
가격은 $1,000내외가 될것 같습니다. (다른 소스는 플랫폼에 따라 $699~$2,000)
그리고 미국 출판업계에 아마존보다 나은 조건으로 디지털 컨텐츠 공급을 제안했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어떤제품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 화면만큰 터치라면 좀;;;;;

내년에는 미국 통신사엔 버라이존에서도 iPhone이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네요
그동안 AT&T만 재미보고있었는데 독주체제가 끝날듯 합니다.

언젠가는 SKT에서도 iPhone이 나오는걸가요?

2009년 11월 18일 수요일

ASUS의 3D Laptop


해달군의 지름목록중에 하나인 NVidia 3D솔루션을 내장한 노트북이 나왔습니다.
3D솔루션을 위해서는 120Hz를 지원하는 디스플래이와 전용안경이 필요한데요
노트북LCD에 내장시켜버렸네요
지난번 전시회에서 3D로 진행하는 와우를 봤는데 뭐랄까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장시간 플래이시에는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지만 :)
가격은 생각보다저렴은 $1,700 정도부터 '시작' 입니다

Sony의 Daily Edition 이북리더 프리오더


아아... 정말 부럽습니다 ㅡㅜ
소니에서 3G통신모듈을 내장한 이북리더를 프리오더하고있는데요
이 이북리더는 AT&T의 3G망을 이용해서 무선으로 컨텐츠를 내려받을수 있습니다.
뭐 이정도까지는 별로 안부러운데
매일매일 뉴스나 잡지등을 다운받아서 볼수있다는군요!!!!!!!!!!
신문을 간편하게 이북리더로 보다니!!!!!!
부러울따름입니다.

한가지 위안이 되느건
얼마전에 인터파크랑 LGT가 전자책 컨텐츠관련 계약을 채결했다는정도일까요?
내년에 인터파크 전자책을 은근히 기다리고 있는 해달군입니다.
PRS-500은 이미 너덜너덜할뿐이고!

2010년 하반기에 칼라 E-Book 출시


퀄컴의 Mirasol 디스플래이기술을 적용한 칼라이북의 프로토타입이 공개되었습니다.  5.7인치고 진짜로 칼라입니다!  게다가 동영상까지 지원한다고 하네요
흑백 E-Book시장이 막 열리고 있는 시점에 칼라기술이 등장을 했습니다만
가격이 항상 이슈가 되겠네요
내년에도 대새는 흑백 E-Ink가 될듯합니다
2012년에는 무슨일이 벌어질지! :)

2011년에는 베터리 없는 리모콘이?


NEC에서 소개한 기술이네요.
리모콘 버튼을 누르는 힘으로 전력을 생산하는 리모콘의 프로토타입이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리모콘 베터리라는게 은근히 신경이 쓰였는데 이런방식으로 리모콘이 나오면 훨씬 슬림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제품이 나오겠네요

그렇지만 버튼하나누르는데 힘이 많이 들고 그런건 아니겠죠?;;;;

아이폰 국내출시

어제부로 KT에서 아이폰 출시가 확정적인것 같습니다.
방통위에서 애플의 LBS사업자승인이 어제 완료되었네요

현재 각 매장에 아이폰관련 포스터가 붙기 시작했고
소문으로는 20일경 발표 28일 예약판매 시작 12월초 정식출시 정도의 수순이 될거 같습니다.

SK는 소문과 달리 아이폰에서 일단 손을 뗀것 같습니다.
애플과 KT간의 계약사항이 아직 밝혀지진 않았지만 다는국가에서처럼
몇년간 독점공급계약을 했을 가능성도 있겠네요

대신에 SK는 내년 상반기에 구글의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내놓는다고 합니다.
삼성에서 나온제품이 될거 같은데요

그때가되면 KT와 SK의 스마트폰 전면전이 벌어지게 되는걸까요?
일단 아이폰 출시로 인해서 국내 스마트폰 업계가 술렁이는것 같긴합니다

판매실적이 시원찮으면 찻잔속의 태풍이 되겠지요....
문제는 요금제! 인걸가요...

요금제도 돌아다니는 소문이 있는데 워낙에 불확실해서 따로 언급하기는 좀 그렇네요;;

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올림푸스 E-P2 구동동영상





올림푸스 E-P2 구동동영상입니다.
EVF가 있으면 좋겠지만 E-P1을 팔고살정도느 아닌것같네요

3D 콘센트


가정용콘센트는 보통 2개가 한쌍으로 있는데요 사실 멀티텝없이 두개만 딸랑연결하는경우는 거의없죠

그렇지만 마냥 계속 늘리기에는 모양이 안이쁘게되는데 이런 문제점을 해결한 콘센트 입니다.

사용하지 않을대는 보통의 1구 컨센트이구요 많은 연결이 필요하면 한번 물러주면 여러개를 연결할수 있는 다지인이네요...

문제는 왼쪽이랑 오른쪽이랑 다른회사에서 나왔다는거...

누가누구특허를 침해했는지 이슈가 되고 있네요..

어쨌거나 빨리 상용화되면 좋겠네요...

리코 GXR


리코에서 발표한 GXR 카메라입니다. 미러가 없는 렌즈 교환식 카메라인데요 크기는 굉장히 작습니다.

기존 마이크로 포서드랑 다른점이라면 렌즈+센서교환식 카메라라는거죠 ㄷㄷㄷ

센서에 먼지는 안들어가겠지만 렌즈 값이 ㅎㄷㄷ할듯하네요

근데이거 정말 팔려고 만든걸가요?;; 렌즈값이 얼마냐에 달려있을거같습니다.

2009년 11월 8일 일요일

시카 새집에서...


대구로 이사간 시카냥...
친구네집에서 잘 적응하고있는듯

2009년 11월 4일 수요일

인텔 칩셋은 2011까지 USB3.0 지원계획 없음

NVIDIA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인텔에서는 2011년까지 USB3.0을 지원하는 칩셋을 내놓지 않을 거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되면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USB3.0을 지원하는 별도의 칩셋을 장착해야 됩니다.
NVIDIA도 이런 조치에 매우 실망했다고 하는데요
NVIDIA에서 USB쓸일이 있나요?;;

Supertalent에서 세계최초로 USB3.0 메모리 스틱 출시


USB 3.0 기기가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USB3.0지원 Flash Memory인데요 전송속도가 200MB/Sec정도라고 하네요;;;
이정도면 그냥 OS설치해서 운영해도 될거 같네요;;;
가격은!
미정입니다;;

올림푸스 E-P2 공식발표


올림푸스에서 여름에 출시한 E-P1의 후속기종인 E-P2를 공식발표했습니다.
일단 블랙 칼라가 추가되었네요....
가장 큰 차이점은 외장 EVF를 지원한다는거랑 외부 아미크 장착용 단자를 지원한다는거네요
문제는 하나의 포트에 위의 두 악세사리를 붙여야되니깐 EVF와 외부마이크를 동시에 사용은 못하게 되어있네요;;
E-P1의 마이너 채인지인데 가격은 쑥~ 하고 올라갔습니다.;; 리테일 킷이 $1,099로 나와있네요

예상은 했었지만 신제품이라고 호들갑 떨기에는 좀 부족한듯 :)






eStarling의 전자액자


estarling에서 나온 전자액자 입니다.  10인치전자액자인데 무선랜이 내장되어 있어서 웹기반의 각종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Facebook, Picasa, Filckr, Twitter등을 지원한다고 하는데요
전자액자를 사용하면서 번거로웠던 점 중에 하나인 사진 업데이트를 편리하게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부모님댁에 놔드리고 자녀들이 업데이트 하면 많이 좋아하시겠네요
가격은 $249.99로 예상됩니다.

2009년 11월 3일 화요일

Michael Jackson "This is it' 예고편


Michael Jackson의 생전 영상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한 영화입니다.
딱 2주간만 개봉하고 DVD로 출시가 된다고 하네요
아래는 예고편입니다.


Michael Jackson's This Is It

Trailer Park | MySpace Video

2009년 11월 2일 월요일

올림푸스 11월 5일 신형 마이크로 포서드 카메라 발표

43루머사이트에서 뜬 정보입니다.
11월 5일에서 6일정도에 신형 마이크로 포서드 카메라가 발표된다고 하네요
E-P2 일까요?

DSLR 홀스터 출시


한창 사진찍을때 봤으면 열광했을거 같은 시스템이네요 ^^;; 그런데 저렇게 한쪽에만 매면 무게중심이 안맞아서 허리아프던데;;;
가격은 $110 입니다


소니에릭슨 Xperia X10 출시


소니에릭슨에서 나온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인 Xperia X10이 나왔습니다.
원래 알려진 바로는 X3였는데 아무래도 운영체제가 달라지니 X10으로 점프한듯하네요...
국내에는 언제쯤 안드로이드 폰이 풀릴까요?

2009년 10월 29일 목요일

올림푸스 홈페에지에 E-P2 등록?


올림푸스 E-P1의 후속제품인 E-P2가 곧 출시될거 같습니다.
올림푸스 등록사이트에서 위와같은 페이지가 잠시 열렸었다고 하는데요....

E-P1은 물량도 못맞추고 단종되버리는걸까요?
아니면 새로운 라인업이 될까요;;;

E-P1사용자로서 상당히 관심이 갑니다 ㅡㅜ

삼성에서 칼라 e-Paper 프로토타입 공개


삼성에서 컬러 E-Paper 프로토 타입을 공개 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제품은 10.1인치이고 1~2년이내에 상용화 할거라고 합니다...
파피루스 만들어논거 보니 그렇게 기대가 되진않습니다. ;;;


ASUS에서 내년 3월에 e-Book Reader 출시


ASUS에서 올해안느로 출시예정이었던 이북리더가 내년3월쯤에 나온다고 합니다.
특징이라고 하면 자렴한가격! 이 될거라고 하는데요 3G또는 WiMAX가 내장될거라고 합니다.
화면은 9인치이상이 될거라고 하는데.. 전자잉크 적용제품인지는 모르겠네요
내년은 아마 전자책시장의 전쟁터가 될거 같습니다.

그런거 다 필요없으니 한글 컨텐츠쫌 어떻게해주세요 ㅜㅜ

27인치 iMac 성능이 문제?


얼마전 발표되어 맥사용자들의 지갑을 빈곤하게 만든 iMac 27인치 제품이 성능 논란에 휩싸여 있습니다.
전례없는 고성능 CPU화 GPU를 적용하여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미리 구입한 사람들이 몇가지 문제점을 발견했습니다.
일단 Flash 재생 시 비정상적으로 느려지는 증상과 HDD Spin Down시 버그가 있다고 하네요
ATI그래픽카드를 처음 적용한 제품도 아니고 HDD쪽에 문제가 있었던 적도 없었던거 같은데
원인은 아무래도 Snow Leopard 때문일까요?
그렇다고는 해도 Apple에서 버그발생이라...  적응이 잘 안되네요..
MS라면 몰라도 :)

닌텐도 DSi XL 북미에는 2010년 1사분기 출시


PSP Go 출시에 이어 닌텐도에서 4인치 화면을 적용한 DSi XL을 발표했습니다.
일본 출시일은 11월 21일, 북미.유럽은 내년입니다. 가격은 20,000엔인데요
그동안 NDS에서 지적된 단점 중 하나였던 화면을 좀더 키운 모델인데요
기기크기도 그만큼 커졌습니다...
화면이 크면 기기도 커지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텐데요
이걸 땔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걸까요?

2009년 10월 28일 수요일

내가집에 없는동안 고양이는 뭘할까?


저도 이게 궁금해서 웹카메라를 하나 장만해볼까 생각한적이 있는데...
예상대로 거의 퍼져자는군요 =ㅂ=;;;

2009년 10월 26일 월요일

Dell의 주차장 겸 태양광 발전소


Dell이 설치한 주차장 겸 태양광 발전소 입니다.  어짜리 차를 층층이 쌓기가 어려우니 넓은 주차장부지를 태양광 발전소로 이용한건데요 연간 131,000KWh의 전력을 생산한다고 합니다.  여기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가지 있다고 하니 전기자동차가 보급되면 자동차는 거의 무료로 달리는 세상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죽기전에 그런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ReNu사의 태양광 충전방식 iPhone 충전기 겸 Sound Dock 겸...


Desk Lamp 입니다.
사실 집에 전기가 들어오는 가정용이라면 딱히 새로울거도 없고 기능도 고만고만하지만 야외에서 전기없이 쓰기에는 좋을듯 합니다.
해달군은 집밖으로 잘 나가지도 않으면서 은근 태양광에 열광? 하는 경향이 있어서;;;
10~20시간정도 충전하면 9시간정도 음악을 들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언젠가 캠프를 갈 계획이 있다면 지름리스트에 올려놔도 괜찮을듯 하네요;;;

가격은 $249 입니다.

eviGrooup의 10인치 3G 타블렛


eviGroup에서 나온 10인치 타블렛입니다. 윈도7 기반인것 같은데요 일단 풀터치라는게 맘에 드네요.. 요즘은 전부 컨버터블이라서;; 당연히 아톰을사용하니까 퍼포먼스는 넷북 수준인거 같습니다.
인공지능 SW를 이용해서 비서처럼 동작하는 SW가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거 PC초창기부터있었던거 같은데 아직도 이슈가 되긴하나보네요...
가격은 €500 미만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2009년 10월 21일 수요일

재밌는 이어폰


Solid Alliance라는 회사에서 나온 이어폰입니다. 뭐랄까.. 아이디어가 좋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에 의외의 디자인이라서 더그런듯합니다.
저 볼트이어폰... 심히 끌리네요;;;
가격은 $22에 12월 출시입니다.

구글에서 오디오 서비스 준비중?


구글이 음악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 유료로 진행이 될거 같은데요
애플이랑 결별설이 나돌았는데 이게 되면 거의 확정적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크롬 OS에 이런저런 서비스 집어넣으면 생각보다 쓸만할거 같습니다.

애플의 Magic Mouse




애플에서 발표한 Magic Mouse입니다.
버튼 부분을 멀티 터치가 되는 패드로 대채해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윈도 7도 멀치터치를 지원하는데 궁합이 어떨른지 모르겠네요
가격은 8.9만으로 올라와있어서 생각만큼 비싸지는 않네요...
블루투스 마우스입니다.;;

애플의 $999 MacBook 동영상




애플에서 발표한 $999짜리 유니바디 맥북입니다.  재질이 플라스틱계열로 저가화 시켰는데요 사양은 재법 괜찮네요
13.3인치 LED Display, 2.26GHz 쿠어2 듀오. 2G RAM, 250G HDD 이고 무게는 4.7파운드 입니다....
밑면에 나사구멍이 인상적이네요...
근데 저렇게 대놓고 배치해도 일관성이 있으니 깔끔해 보이는군요



애플의 27인치 $1,699 iMac


애픙에서 발표한 새로운 27인치 iMac입니다.
어제 이게 발표되고 각종 커뮤너티에서 난리가 났더군요;;;
큰화면, 높은사양,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이들이게 지름신을 안겨준 제품입니다.

사양은 3.06GHz 코어2 듀오 (i5, i7옵션) 27인치 LED Display 4G램, 1T HDD, ATI HD4670 GPU등이 내장되어 있네요...
사양으로만 보면 어디에 내놔도 안꿀릴것 같습니다.

여기에 27인치 모니터는 외부입력을 지원해서 외부 모니터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아래의 동영상을 보면 한층 더 지름에 가까워질듯합니다....



2009년 10월 18일 일요일

Pixel Qi의 E-Ink/LCD 하이브리드 디스플래이 다음달에 소개?


블로그 초기에 언급했던 Pixel Qi사의 하이브리드 디스플래이 입니다.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다음달쯤에 타블랫형식으로 소개가 될거라고 하네요
가격만 해결된다면 재법 매력적일거 같은데요
문제는 이런 하이브리드 제품은 항상 과도기에 잠깐 뜨다가 만다는거죠;;;
칼라 전자잉크가 나오거나 전자잉크 반응속도가 빨라지면 없어지겠지만...
당분간은 그런게 안나올거 같습니다 ^^;

Dell의 Adamo XPS 10월 22일 출시


델에서 준비중인 세상에서 가장 얇은 랩탑이랍니다. 가격은 $2000 인데요 가격보다도 위에 사진으로 보이는 두께가 가능한걸까요?;;;
이번주중에 출시라니 조금더 기다려봐야겠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저렴한 e-Book 리더

전자책 시장이 돈이 될것같으니깐 여러 업체에서 우후죽순으로 제품을 출시하는데요
예상되었던 단계로 접어드네요...
바로...
가격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ㅂ-++
Ectaco에서 나온 이 전자책은 $149 정도로 굉장히 저렴한데요
여기서 반전한토막;;;;
이북리더지만 전자잉크가 아닙니다 --;; TFT LCD라는군요...
베터리도 AA를 사용해서 교환식이랍니다
메모리는 100메가네요...
딴건 다 봐줘도 TFT 이북리더라니....
황당하네요 -ㅂ-;;




Plastic Logic의 Ebook Reader


거의 일주일만에 업데이트이네요 ^^; 전자전 출품하느라 인터넷없는 일주일을 살았더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습니다;;

Plastic Logic에서 유출된 이북리더입니다. 크기는 8.5X11인치에 터치스크린이라고 하는데요 크기도 크기지만 두께가 정말 환상적이네요 가격이랑 무게만 괜찮다면 엄청 좋을것 같습니다.
세부사항은 내년쯤에나 공개될거라는군요...

2009년 10월 8일 목요일

Vaio X 개발자 인터뷰 (번역@Clien)

클리앙 새소식게시판의 Jahuty 님이 번역해주신 부분입니다.
전문은 아니고 일부인것 같은데요
이런 마인드가 제품화되는 문화가 부럽습니가.




*. 궁극의 모바일PC를 위해서


질문 : VAIO X시리즈는 얼핏 보기에도 아주 얇고 평평한 디자인으로 매우 놀라게 합니다. 이 제품의 개발 컨셉과 목적은 무엇입니까?


하야시: 오랜 기간 VAIO의 설계자로서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노트PC"의 개발을 추구해 왔습니다. 그러나 당시로서는 최선을 다했지만, "진정 들고 다닐 수 있는 노트PC"라고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던 것도 사실입니다. VAIO가 태어난 년도에 발매한 "VAIO Note 505"는 지금의 기준으로 보면 배터리의 유지시간이 짧고 다소 무거웠습니다. 2003년의 "VAIO Note 505 Extreme"도 슬림화와 경량화를 추구한 모델이었지만, 디스플레이출력이나 LAN단자는 외부 어댑터를 경우해서 접속하는 구조로 되어 있는 등, 이용성의 희생이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예를 들어, 디스플레이 단자가 외부 어댑터로 되어 있으면, 프레젠테이션이나 상담의 당일날에 어댑터를 가지고 오는 걸 잊어버려, 프로젝터에 연결할 수 없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외부 어댑터를 항상 들고 다니면 무거움때문에 방해가 되서 슬림화, 경량화의 의미가 없어져버립니다. 그러한 점에서 엄밀히는 "진정 들고 다닐 수 있는 노트PC"라고는 부를 수 없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시바타: 이번이야말로 "진짜로 들고 다니면서 자랑할 수 있는 노트PC를 만들고 싶어"라는 생각에서 개발한 것이 VAIO X시리즈입니다. 약13.9mm의 두께, 약655g이라는 무게, 최대 약20시간이라는 배터리구동시간을 실현. 그리고, 이 작은 본체에 외부디스플레이 출력이나 LAN단자도 넣어서 이용성을 희생시키지 않고, 무선LAN이나 무선 WAN, WiMAX, Bluetooth등의 통신, 네트워크 기등도 충실히 구현해서 어디서든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X시리즈입니다.

X시리즈는 대학노트2~3권분의 두께입니다. "노트PC"라는 말을 씁니다만, 실제로 기존의 노트PC를 종이노트와 비교하면 "전혀 노트가 아니잖아!"라고 말하고 싶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 X시리즈라면 "노트PC"라는 단어에 어울리는 두께, 가벼움을 실현한, 그야말로 "노트북"PC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약 13.9mm의 얇기는 발매당시 세계에서 가장 얇다고 하는 디지털카메라인 "사이버샷 DSC-T77"과 같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휴대전화보다도 얇을 정도입니다 ^^. 무게도 사이버샷에 500ml 페트병 음료 1병분을 더한 것뿐의 무게. 그래서 종이노트처럼 편하게 어디든지 가지고 다니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얇은 노트북에 적응하면 두꺼운PC로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이것을 사용한 후에는 아주 얇다고 생각했던 "VAIO Note 505 Extreme"마저도 두껍다고 생각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 목적을 가진 비지니스맨에게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


질문: X시리즈는 T시리즈의 반정도의 두께로 P시리즈보다 50g무거울 뿐입니다. 이정도로 슬림화, 경량화한 모델을 실현할 수 있었던 요인은 무엇입니까?


하야시: 보다 소형의 P시리즈와 비교하면 알기 쉬울겁니다. P시리즈는 항상 가지고 다니고 다니면서, 갑자기 뭔가 하고 싶다던지, 알아보고 싶은 것이 있다던지의 일이 있을 때 바로 대응할 수 있는 PC입니다. 이와 달리, X시리즈는 일이나 목적을 가지고 있는 비지니스맨이나 학생을 타겟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기획서나 레포트등, 항상 뭔가의 미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작업이 가능한 환경을 가지고 싶어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두께, 무게, 사용하기 편리한 사이즈와 액정해상도, 충분히 버티는 배터리는 양보할 수 없는 요소였습니다. 이제까지의 기종은 "얇고 가벼우니까 뭔가 불가능해도 어쩔수 없네"라고 참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X시리즈에서는 뭔가를 희생하게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 슬림화시키면서 최대의 성능을 끌어낸다.


질문: 인텔Atom프로세서 Z시리즈라는 CPU나 칩셋등의 사양, DVD등의 드라이브는 떼어낸 구성을 보면, 넷북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X시리즈는 어떠한 우위성을 가지고 있습니까?

시바타: 대부분의 넷북은 저가격을 최우선으로 범용파츠를 조립해서 만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두께를 실현하는데는 범용파츠로서는 불가능. 거의 모든 부품이 커스텀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LAN이나 디스플레이단자마저도 특별수주한 놈입니다. 액정도 T시리즈에서 사용하던 패널을 한층 진화시켜, 더욱 얇고 전력소모가 낮게 끔 했습니다.

하야시: 확실히 파츠만을 주목하면 넷북과 비슷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우리들을 "궁극의 PC"를 만들고 싶다는 목표만을 생각했습니다. 그것을 위한 개발에 투입한 노력, 집어넣은 기술, 품질은 T시리즈나 Z시리즈등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것에 관해서는 타협을 하지 않으니까요.

시바타: 퍼포먼스 측면에서도 이 얇기에서 최대한의 성능을 이끌어내는 데 노력했습니다. Atom Z시리즈라는 CPU는 Core 2등과 비교하면 빠르지는 않습니다만, 메모리는 2G탑재하고, SSD전용모델로 하는등, 충분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SSD로 한 것은 HDD와 비교해서 고속, 경량, 슬림화, 전력소비절약만이 아닌, 충격에 강한 특성을 지니고 있으므로, 딱 모바일에 맞기 때문입니다. 원래 이 얇기로 정한 시점에서 1.8인치HDD조차 넣을 수 없었지만, "ATOM Z중에서도 가장 빠른 CPU" + "빠른 SSD" + "경쾌한 응답속도를 가진 Windows 7"의 3가지를 조합하는 것으로 전체성능으로서는 충분히 실용적인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니 Vaio X 출시 ($1,299)


루머로 먼저 알려져서 엄청난 괴물사양으로 예상되었던 Vaio X가 출시되었습니다~~!!!!
역시나 무쟈게 비쌉니다.
아톰입니다.;;; GMA500이지요;;; 글치만 11.1인치에 1366X768이네요..CPU도 2.G... 음...
Vaio P 보단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사양이 좀 많이 아쉽지만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특히 이놈의 디자인은 정말 혼을 빼놓네요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