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er's story | by 해달 (@otter_blog)
2009년 6월 7일 일요일
문지방에는 왜? 090607
서핑하다가 뭐가 부스럭거려서보니
-ㅂ-;;
거긴 어떻게 간거지?
(응?)
(좀 높네... )
(어쩐다...)
(이봐.. 보지만말고 좀 내려주게나..)
결국 직접 내려주긴했지만...
담에는 어떻게 내려오나 함 구경해볼까요?
(사실 사진찍으면서 어떻게 하나 좀 보긴했지만 ^^;; )
댓글 3개:
SaGhost
2009년 6월 7일 오전 8:22
아.. 나도 샴 키우고 싶은데 -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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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er
2009년 6월 10일 오전 1:44
샴은 애들도 조아라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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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2009년 8월 21일 오전 8:13
오. 신기하네요. 저긴 어찌올라갔지?
우리집 고양이 녀석들은 무서워서 엄두도 못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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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샴 키우고 싶은데 - ㅜ
답글삭제샴은 애들도 조아라 한답니다 :)
답글삭제오. 신기하네요. 저긴 어찌올라갔지?
답글삭제우리집 고양이 녀석들은 무서워서 엄두도 못낼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