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9일 일요일

구부릴수 있는 E-Ink 디스플래이 개발사 파산!


E-Ink사업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걸 보여주네요...
Polymer Vision이 파산했다고 합니다.  구부릴수 있는 전자잉크관련 제품으로 주목을 받았는데요
데모만으로는 회사를 유지할수가 없죠... 적용할수있는 업체를 컨택하다가 망한거 같습니다.
이유는머 아무래도 가격이겠지요...
얼리어뎁터를 위한 선도제품에 선택적으로 넣기에도 가격이 너무 비쌌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아니면 뭔가 공개되지 못한 기술적 결함이 있었을수도 있구요...
아무튼 E-Ink시장도 어떤업체 한군데서 대박을 터트려야 가격도 낮아지고 보급도 잘될거 같은데요...

아마존의 Kindle을 유심히 보고있습니다

기사출처 : http://www.engadget.com/2009/07/18/polymer-vision-yields-to-bankruptcy-we-bid-readius-adi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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