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1일 토요일

이불덮는 고양이


취침을 어느정도 유도한거같긴하지만
역시 아기냥의 매력은!

댓글 3개:

  1. 푸하하~ 너무 귀엽네요^^

    누워서도 앞발을 휘두르는 저 집념~

    대단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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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andycat - 2009/07/12 21:20
    아가냥은 옳습니다 +_+

    몇달만 지나도 불쑥커버려서 문제죠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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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trackback from: 쨍쨍한 날씨
    날씨가 따뜻해서 졸린가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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