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9일 목요일

올림푸스 홈페에지에 E-P2 등록?


올림푸스 E-P1의 후속제품인 E-P2가 곧 출시될거 같습니다.
올림푸스 등록사이트에서 위와같은 페이지가 잠시 열렸었다고 하는데요....

E-P1은 물량도 못맞추고 단종되버리는걸까요?
아니면 새로운 라인업이 될까요;;;

E-P1사용자로서 상당히 관심이 갑니다 ㅡㅜ

삼성에서 칼라 e-Paper 프로토타입 공개


삼성에서 컬러 E-Paper 프로토 타입을 공개 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제품은 10.1인치이고 1~2년이내에 상용화 할거라고 합니다...
파피루스 만들어논거 보니 그렇게 기대가 되진않습니다. ;;;


ASUS에서 내년 3월에 e-Book Reader 출시


ASUS에서 올해안느로 출시예정이었던 이북리더가 내년3월쯤에 나온다고 합니다.
특징이라고 하면 자렴한가격! 이 될거라고 하는데요 3G또는 WiMAX가 내장될거라고 합니다.
화면은 9인치이상이 될거라고 하는데.. 전자잉크 적용제품인지는 모르겠네요
내년은 아마 전자책시장의 전쟁터가 될거 같습니다.

그런거 다 필요없으니 한글 컨텐츠쫌 어떻게해주세요 ㅜㅜ

27인치 iMac 성능이 문제?


얼마전 발표되어 맥사용자들의 지갑을 빈곤하게 만든 iMac 27인치 제품이 성능 논란에 휩싸여 있습니다.
전례없는 고성능 CPU화 GPU를 적용하여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미리 구입한 사람들이 몇가지 문제점을 발견했습니다.
일단 Flash 재생 시 비정상적으로 느려지는 증상과 HDD Spin Down시 버그가 있다고 하네요
ATI그래픽카드를 처음 적용한 제품도 아니고 HDD쪽에 문제가 있었던 적도 없었던거 같은데
원인은 아무래도 Snow Leopard 때문일까요?
그렇다고는 해도 Apple에서 버그발생이라...  적응이 잘 안되네요..
MS라면 몰라도 :)

닌텐도 DSi XL 북미에는 2010년 1사분기 출시


PSP Go 출시에 이어 닌텐도에서 4인치 화면을 적용한 DSi XL을 발표했습니다.
일본 출시일은 11월 21일, 북미.유럽은 내년입니다. 가격은 20,000엔인데요
그동안 NDS에서 지적된 단점 중 하나였던 화면을 좀더 키운 모델인데요
기기크기도 그만큼 커졌습니다...
화면이 크면 기기도 커지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텐데요
이걸 땔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걸까요?

2009년 10월 28일 수요일

내가집에 없는동안 고양이는 뭘할까?


저도 이게 궁금해서 웹카메라를 하나 장만해볼까 생각한적이 있는데...
예상대로 거의 퍼져자는군요 =ㅂ=;;;

2009년 10월 26일 월요일

Dell의 주차장 겸 태양광 발전소


Dell이 설치한 주차장 겸 태양광 발전소 입니다.  어짜리 차를 층층이 쌓기가 어려우니 넓은 주차장부지를 태양광 발전소로 이용한건데요 연간 131,000KWh의 전력을 생산한다고 합니다.  여기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가지 있다고 하니 전기자동차가 보급되면 자동차는 거의 무료로 달리는 세상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죽기전에 그런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ReNu사의 태양광 충전방식 iPhone 충전기 겸 Sound Dock 겸...


Desk Lamp 입니다.
사실 집에 전기가 들어오는 가정용이라면 딱히 새로울거도 없고 기능도 고만고만하지만 야외에서 전기없이 쓰기에는 좋을듯 합니다.
해달군은 집밖으로 잘 나가지도 않으면서 은근 태양광에 열광? 하는 경향이 있어서;;;
10~20시간정도 충전하면 9시간정도 음악을 들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언젠가 캠프를 갈 계획이 있다면 지름리스트에 올려놔도 괜찮을듯 하네요;;;

가격은 $249 입니다.

eviGrooup의 10인치 3G 타블렛


eviGroup에서 나온 10인치 타블렛입니다. 윈도7 기반인것 같은데요 일단 풀터치라는게 맘에 드네요.. 요즘은 전부 컨버터블이라서;; 당연히 아톰을사용하니까 퍼포먼스는 넷북 수준인거 같습니다.
인공지능 SW를 이용해서 비서처럼 동작하는 SW가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거 PC초창기부터있었던거 같은데 아직도 이슈가 되긴하나보네요...
가격은 €500 미만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2009년 10월 21일 수요일

재밌는 이어폰


Solid Alliance라는 회사에서 나온 이어폰입니다. 뭐랄까.. 아이디어가 좋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에 의외의 디자인이라서 더그런듯합니다.
저 볼트이어폰... 심히 끌리네요;;;
가격은 $22에 12월 출시입니다.

구글에서 오디오 서비스 준비중?


구글이 음악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 유료로 진행이 될거 같은데요
애플이랑 결별설이 나돌았는데 이게 되면 거의 확정적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크롬 OS에 이런저런 서비스 집어넣으면 생각보다 쓸만할거 같습니다.

애플의 Magic Mouse




애플에서 발표한 Magic Mouse입니다.
버튼 부분을 멀티 터치가 되는 패드로 대채해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윈도 7도 멀치터치를 지원하는데 궁합이 어떨른지 모르겠네요
가격은 8.9만으로 올라와있어서 생각만큼 비싸지는 않네요...
블루투스 마우스입니다.;;

애플의 $999 MacBook 동영상




애플에서 발표한 $999짜리 유니바디 맥북입니다.  재질이 플라스틱계열로 저가화 시켰는데요 사양은 재법 괜찮네요
13.3인치 LED Display, 2.26GHz 쿠어2 듀오. 2G RAM, 250G HDD 이고 무게는 4.7파운드 입니다....
밑면에 나사구멍이 인상적이네요...
근데 저렇게 대놓고 배치해도 일관성이 있으니 깔끔해 보이는군요



애플의 27인치 $1,699 iMac


애픙에서 발표한 새로운 27인치 iMac입니다.
어제 이게 발표되고 각종 커뮤너티에서 난리가 났더군요;;;
큰화면, 높은사양,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이들이게 지름신을 안겨준 제품입니다.

사양은 3.06GHz 코어2 듀오 (i5, i7옵션) 27인치 LED Display 4G램, 1T HDD, ATI HD4670 GPU등이 내장되어 있네요...
사양으로만 보면 어디에 내놔도 안꿀릴것 같습니다.

여기에 27인치 모니터는 외부입력을 지원해서 외부 모니터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아래의 동영상을 보면 한층 더 지름에 가까워질듯합니다....



2009년 10월 18일 일요일

Pixel Qi의 E-Ink/LCD 하이브리드 디스플래이 다음달에 소개?


블로그 초기에 언급했던 Pixel Qi사의 하이브리드 디스플래이 입니다.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다음달쯤에 타블랫형식으로 소개가 될거라고 하네요
가격만 해결된다면 재법 매력적일거 같은데요
문제는 이런 하이브리드 제품은 항상 과도기에 잠깐 뜨다가 만다는거죠;;;
칼라 전자잉크가 나오거나 전자잉크 반응속도가 빨라지면 없어지겠지만...
당분간은 그런게 안나올거 같습니다 ^^;

Dell의 Adamo XPS 10월 22일 출시


델에서 준비중인 세상에서 가장 얇은 랩탑이랍니다. 가격은 $2000 인데요 가격보다도 위에 사진으로 보이는 두께가 가능한걸까요?;;;
이번주중에 출시라니 조금더 기다려봐야겠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저렴한 e-Book 리더

전자책 시장이 돈이 될것같으니깐 여러 업체에서 우후죽순으로 제품을 출시하는데요
예상되었던 단계로 접어드네요...
바로...
가격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ㅂ-++
Ectaco에서 나온 이 전자책은 $149 정도로 굉장히 저렴한데요
여기서 반전한토막;;;;
이북리더지만 전자잉크가 아닙니다 --;; TFT LCD라는군요...
베터리도 AA를 사용해서 교환식이랍니다
메모리는 100메가네요...
딴건 다 봐줘도 TFT 이북리더라니....
황당하네요 -ㅂ-;;




Plastic Logic의 Ebook Reader


거의 일주일만에 업데이트이네요 ^^; 전자전 출품하느라 인터넷없는 일주일을 살았더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습니다;;

Plastic Logic에서 유출된 이북리더입니다. 크기는 8.5X11인치에 터치스크린이라고 하는데요 크기도 크기지만 두께가 정말 환상적이네요 가격이랑 무게만 괜찮다면 엄청 좋을것 같습니다.
세부사항은 내년쯤에나 공개될거라는군요...

2009년 10월 8일 목요일

Vaio X 개발자 인터뷰 (번역@Clien)

클리앙 새소식게시판의 Jahuty 님이 번역해주신 부분입니다.
전문은 아니고 일부인것 같은데요
이런 마인드가 제품화되는 문화가 부럽습니가.




*. 궁극의 모바일PC를 위해서


질문 : VAIO X시리즈는 얼핏 보기에도 아주 얇고 평평한 디자인으로 매우 놀라게 합니다. 이 제품의 개발 컨셉과 목적은 무엇입니까?


하야시: 오랜 기간 VAIO의 설계자로서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노트PC"의 개발을 추구해 왔습니다. 그러나 당시로서는 최선을 다했지만, "진정 들고 다닐 수 있는 노트PC"라고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던 것도 사실입니다. VAIO가 태어난 년도에 발매한 "VAIO Note 505"는 지금의 기준으로 보면 배터리의 유지시간이 짧고 다소 무거웠습니다. 2003년의 "VAIO Note 505 Extreme"도 슬림화와 경량화를 추구한 모델이었지만, 디스플레이출력이나 LAN단자는 외부 어댑터를 경우해서 접속하는 구조로 되어 있는 등, 이용성의 희생이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예를 들어, 디스플레이 단자가 외부 어댑터로 되어 있으면, 프레젠테이션이나 상담의 당일날에 어댑터를 가지고 오는 걸 잊어버려, 프로젝터에 연결할 수 없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외부 어댑터를 항상 들고 다니면 무거움때문에 방해가 되서 슬림화, 경량화의 의미가 없어져버립니다. 그러한 점에서 엄밀히는 "진정 들고 다닐 수 있는 노트PC"라고는 부를 수 없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시바타: 이번이야말로 "진짜로 들고 다니면서 자랑할 수 있는 노트PC를 만들고 싶어"라는 생각에서 개발한 것이 VAIO X시리즈입니다. 약13.9mm의 두께, 약655g이라는 무게, 최대 약20시간이라는 배터리구동시간을 실현. 그리고, 이 작은 본체에 외부디스플레이 출력이나 LAN단자도 넣어서 이용성을 희생시키지 않고, 무선LAN이나 무선 WAN, WiMAX, Bluetooth등의 통신, 네트워크 기등도 충실히 구현해서 어디서든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X시리즈입니다.

X시리즈는 대학노트2~3권분의 두께입니다. "노트PC"라는 말을 씁니다만, 실제로 기존의 노트PC를 종이노트와 비교하면 "전혀 노트가 아니잖아!"라고 말하고 싶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 X시리즈라면 "노트PC"라는 단어에 어울리는 두께, 가벼움을 실현한, 그야말로 "노트북"PC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약 13.9mm의 얇기는 발매당시 세계에서 가장 얇다고 하는 디지털카메라인 "사이버샷 DSC-T77"과 같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휴대전화보다도 얇을 정도입니다 ^^. 무게도 사이버샷에 500ml 페트병 음료 1병분을 더한 것뿐의 무게. 그래서 종이노트처럼 편하게 어디든지 가지고 다니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얇은 노트북에 적응하면 두꺼운PC로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이것을 사용한 후에는 아주 얇다고 생각했던 "VAIO Note 505 Extreme"마저도 두껍다고 생각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 목적을 가진 비지니스맨에게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


질문: X시리즈는 T시리즈의 반정도의 두께로 P시리즈보다 50g무거울 뿐입니다. 이정도로 슬림화, 경량화한 모델을 실현할 수 있었던 요인은 무엇입니까?


하야시: 보다 소형의 P시리즈와 비교하면 알기 쉬울겁니다. P시리즈는 항상 가지고 다니고 다니면서, 갑자기 뭔가 하고 싶다던지, 알아보고 싶은 것이 있다던지의 일이 있을 때 바로 대응할 수 있는 PC입니다. 이와 달리, X시리즈는 일이나 목적을 가지고 있는 비지니스맨이나 학생을 타겟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기획서나 레포트등, 항상 뭔가의 미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작업이 가능한 환경을 가지고 싶어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두께, 무게, 사용하기 편리한 사이즈와 액정해상도, 충분히 버티는 배터리는 양보할 수 없는 요소였습니다. 이제까지의 기종은 "얇고 가벼우니까 뭔가 불가능해도 어쩔수 없네"라고 참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X시리즈에서는 뭔가를 희생하게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 슬림화시키면서 최대의 성능을 끌어낸다.


질문: 인텔Atom프로세서 Z시리즈라는 CPU나 칩셋등의 사양, DVD등의 드라이브는 떼어낸 구성을 보면, 넷북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X시리즈는 어떠한 우위성을 가지고 있습니까?

시바타: 대부분의 넷북은 저가격을 최우선으로 범용파츠를 조립해서 만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두께를 실현하는데는 범용파츠로서는 불가능. 거의 모든 부품이 커스텀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LAN이나 디스플레이단자마저도 특별수주한 놈입니다. 액정도 T시리즈에서 사용하던 패널을 한층 진화시켜, 더욱 얇고 전력소모가 낮게 끔 했습니다.

하야시: 확실히 파츠만을 주목하면 넷북과 비슷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우리들을 "궁극의 PC"를 만들고 싶다는 목표만을 생각했습니다. 그것을 위한 개발에 투입한 노력, 집어넣은 기술, 품질은 T시리즈나 Z시리즈등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것에 관해서는 타협을 하지 않으니까요.

시바타: 퍼포먼스 측면에서도 이 얇기에서 최대한의 성능을 이끌어내는 데 노력했습니다. Atom Z시리즈라는 CPU는 Core 2등과 비교하면 빠르지는 않습니다만, 메모리는 2G탑재하고, SSD전용모델로 하는등, 충분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SSD로 한 것은 HDD와 비교해서 고속, 경량, 슬림화, 전력소비절약만이 아닌, 충격에 강한 특성을 지니고 있으므로, 딱 모바일에 맞기 때문입니다. 원래 이 얇기로 정한 시점에서 1.8인치HDD조차 넣을 수 없었지만, "ATOM Z중에서도 가장 빠른 CPU" + "빠른 SSD" + "경쾌한 응답속도를 가진 Windows 7"의 3가지를 조합하는 것으로 전체성능으로서는 충분히 실용적인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니 Vaio X 출시 ($1,299)


루머로 먼저 알려져서 엄청난 괴물사양으로 예상되었던 Vaio X가 출시되었습니다~~!!!!
역시나 무쟈게 비쌉니다.
아톰입니다.;;; GMA500이지요;;; 글치만 11.1인치에 1366X768이네요..CPU도 2.G... 음...
Vaio P 보단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사양이 좀 많이 아쉽지만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특히 이놈의 디자인은 정말 혼을 빼놓네요 -ㅂ-;;

소니 VAIO CW 출시 ($799)


소니에서 신종 노트북을 출시했습니다. 그중에 관심이 가는게 CW랑 X인데요
CW는... 크네요;;; 글치만 가격은 뭐 사양에 비하면 괜찮아 보입니다.
확실히 넷북이 노트북가격 상승세에 재법 브레이크를 건걸까요...
간단한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2.8GHz Core 2 Duo
NVIDIA GeForce GT230M or GT210M
14-inch screen
1.52 inches thick
weighing in at 5.3 pounds
Blu-ray drive and both VGA and HDMI outputs

노키아의 제품 시험실 동영상


휴대폰 신뢰성시험 동영상입니다. 노키아 수행하는 영상이구요
국내 핸드폰업체에서도 유사한 설비를 이용해서 시험을 하고 있습니다.
전 실제로도 많이 봤지만 처음보면 꽤 신기하죠 ^^



2009년 10월 6일 화요일

[FT5] 올림푸스의 새로운 마이크로 포서드 카메라 출시예정

오랜만에 마이크로 포서드 소식입니다.
그동안 소식이 없었던건 아니지만 업데이트가 뜸해서 ^^;

FT5등급입니다. 거의 확정이라는 이야긴데요
10월말경에 올림푸스에서 새로운 마이크로 포서드 카메라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새로 발표되는 카메라는 파나소닉 GF1의 강력한 경쟁자가 될거라는데요
기존에 E-P2 루머대로라면 EVF하나 달랑추가되는거 아닐까요;;;

크게 기대는 되지않습니다.

WD에서 나온 E-Ink 내장 외장하드


WD에서 나온 외장하드입니다. 디자인도 무난하고 가격도 별 느낌이 안옵니다만 단하나!
전자잉크가 적용되어있습니다. 즉 전원을 연결안해도 외장하드의 현상태를 볼수있다는건데요
E-Ink가 나왔을때 전형적인 사양예가 되지 않을까 했던 응용분야 입니다.
이제 슬슬 가격이 내려가기 시작한걸까요
올해를 기점으로 내년부터는 더많은 E-Ink 기기가 나왔으면 합니다.

Active Media의 USB3.0 SSD


얼마전에 USB3.0규격이 공개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USB3.0을 지원하는 SSD가 나왔네요
SSD의 인터페이스가 USB라서 이상할지도 모르겠지만 전송속도가 자그마치 240MB/s 라는군요
가격도 12/32/64G모델에 각각 $89/119/209네요..
저렇게 빠른 64G라면 가격도 착해보입니다.
메인보드가 지원해야겠죠? ^^;

도시바의 연료전지 휴대폰


자세대 베터리라고하면 역시 연료전지겠지요
충전시간도 필요없이 연료만주입하면 바로 전기를 사용할수 있는데다가 에너지 밀도도 높아
다용도로 쓰일수 있는 기술입니다만...
이야기나온지가 몇년인데 아직 상용화는 안되고 있습니다 --;;
이번에도 빼먹지 않고 도시바에서 연료전지 솔루션이 나왔는데요..

이런거 보여주지만말고 좀 팔았으면 좋겠네요;;;



렌즈가 두개 달린 파나소닉의 HD캠코더


파나소닉에서 렌즈가 두개달린 캠코더가 전시되었습니다.
상세사양등을 공개되지 않았는데 향후 3D방송을 위한 출발점이 되는걸까요?
화질경쟁은 HD에서 마무리되고 이제 대세는 3D?
얼마나 사실적일지 궁금하네요

2012 5분짜리 트레일러



투머로우 이후에 이렇다할 재난영화가 안보였었는데요 (해운대 제외)
이번엔 화끈하게 망해나가는군요;;;
11월10일 개봉이라는데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런건 극장에서 봐야죠 +_+

인터넷에서 2012 지구멸망 으로 검색하니 재밌는 이야기들이 많네요...

열선이 내장된 하이킹 부츠


겨울이 다가오니 부츠에도 별걸다 내장한게 나오네요
자그마치 열선이 내장된 하이킹 부츠입니다.
리튬 폴리머 베터리가 내장되어 있어서 한번충전에 3~8시간까지 온기를 유지할수 있다고 하네요
추운데가면 다른데보다 손끝 발끝이 차가워서 고생하는데 이런거 있으면 좋을듯합니다.
가격은 뭐 대충 $250정도?

Kanex의 Mac Mini용 Display Port Adapter

Kanex Mini DisplayPort Adapter will bring your Mac Mini to HDMI town

Kanex에서 나온 이 변환 어뎁터는 맥미니에서 나오는 Display Port신호를 1080p HDMI로 변환한다고 합니다. 거기에 오디오신호까지 믹싱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기존에 맥미니가 HDMI출력을 지원안했었덧것같은데 이런 어뎁터가 있으면 훨신 간단하게 TV와 연결할수 있겠네요
아답터도 필요없이 USB포트로 전원을 공급받는다고 합니다.

2009년 10월 5일 월요일

QNAP의 저가형 NAS (TS-410)


QNAP에서 나온 NAS입니다. 4개의 2.5인치 또는 3.5인치 HDD를 지원하는데요 가격이 단지$449 라고하네요..
$449..... 이게 저가형인지는 모르겠네요;;;
보통 NAS가 많이 비싼가보죠?;;;

PSP Go 영국에서 가격인하


PSP Go가 정식발매된지 얼마되지않았는데 영국에서 벌써 가격을 인하했다는군요 인하한 가격도 PSP-3000보다 비싸긴하지만 소니가 PS3 가격인하로 재미를 봐서일까요;;;
근데 당장 뭐가좋아진건지 모르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