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7일 수요일

Apple iPad 공식 동영상 및 가격


Apple iPad의 공식 프로모션 동영상입니다. 프로모션? 이라고 보긴 좀 그렇고요 일단 홍보영상입니다.
고화질 버전은 www.apple.com/ipad 에 가시면 있습니다.

가격은 생각보다 저렴? 하게 나왔는데요 기대치에 비하면 약간 비싼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일단 그렇게 나쁘진 않을것 같습니다.



+3G요금은 써봤자 배만아플거같아 스킵합니다 ㅡㅜ $30미만에 무제한이 있네요
WiFi모델의 출시는 60일후라고 합니다.

악세사리로 발표된건 키보드 독이 있네요



iPad에관한 1차적인 내용을 정리했는데요
국내 유저입장에선 eBook및 New York Times는 무용지물이네요 한글 출력을 지원은 하지만 한글 입력은 구현이 안되 있는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초기 버전을 구입하기에는 리스크가 있어보이네요
일단 iPhone어플이 전부 호환되니까 키보드만 지원하면 국내에서 쓰기가 많이 불편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Apple iPad 사진 및 소감 (Engadget)









Engadget에서 직접 만져본 소감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하게는 아니지만 대략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원래 이런거 잘안하는편이지만 내용이 그렇게 길지 않아서 ^^;
제가적은 커맨트는 괄호처리하였습니다.

-. 무게가 가볍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손에서 묵직한?
   (1.5파운드면 450g정도 입니다. 가볍다는 넷북 절반이지만 무시할만한 무게는 아닌가 보군요)
-. 화면은 매력적임 해상도는 1024X768 거대한 아이폰을 쥐고 있는 느낌
   (1024x768은 상당히 쾌적한 웹브라우징을 할수 있겠네요 그런데 이시대에 와이드가 아닌건 상당히 의외입니다. 애플 프로모션영상을 보면 IPS패널에 LED백라이트라고 하네요 시야각도 훌륭할듯 합니다.)
-. CPU는 엄청나게 빠르다 웹페이지 로딩도 굉장한 속도로 이루어진다 모든것이 날라다닌다.
   (CPU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전용 CPU로 나왔습니다.  기존의 제품으로는 애플을 만족시키지못한걸까요? 일단 빠르다니 좋네요 )
-. 멀티테스킹이 안됨
   (사실 많은 유저들의 바램이었던 멀티 테스킹이 막혀있다고 합니다.  빠른 속도와 긴 베터리 타임을 댓가로 멀티테스킹을 희생한 걸까요? 2세대는 어떻게 나올까요?)
-. 이북은 실제 책을 읽는 느김의 애니매이션과 속도를 보장
   (킨들을 구시대의 유물로 만들어버리긴했는데 장시간의 독서에서 정말로 e-Ink의 대안이 될수 있을까요)
-. 카메라가 없다!! (orz)
   (카메라가 없습니다! 이건 구매욕구를 굉장히 매우 많이 감소시키는거 같은데요 GPS장착여부는 아직 논란이 있네요;; GPS마저도 없으면 야외에서 갖는 이점이 많이 줄어들듯하네요;; 이것도 2세대에 들어가게 될까요?)
-. iPhone OS 3.2 적용
   (iPhone OS 3.2라고 합니다. 아이폰, 터치, iPad를 같은 OS로 관리하려는것 같습니다.  그러면 iPhone OS 4.0에서는 모든제품에서 향상된 먼가가 나오는걸까요?)
-. 키보드는 괜찮으나 훌륭하지는 않음 Demo영상만큼 잘되진 않음;;;
   (Demo 영상에서는 거의 데스크탑수준의 반응을 보이는것 같은데 그렇지는 않나 봅니다. 일단 화면이 크니 기존의 아이폰보다는 훨신 편하겠네요 키보드만 괜찮으면 해달군도 뭐 그럭저럭 만족할듯)
-. Flash는 지원하지 않는듯
   (Flash지원이 의외로 이슈였는데 잡스옹 키노트에서도 대놓고 없는걸 보여줍니다  이건 안하겠단 이야기 일까요?)


가격과 요금제는 전반적인 의견과 함께 별도로 포스팅하겠습니다 ^^

Apple iPad!! (Hands-On Video)


Apple의 iPad가 모든 루머를 뒤로 한채 공개되었습니다.
출시는 60일정도 지난 다음에 한다는데요
여러모로 재밌는 물건이 나온것 같습니다.
일단 루머로 돌던 기대에는 못미치지만 아주많이 실말스럽지는 않을듯합니다.
일단 Video를 먼저 올리고 추가정보를 계속 포스팅 하겠습니다.

2010년 1월 26일 화요일

Apple Tablet Rumor Timeline


Engadget에 Apple Tablet 특집기사가 나왔습니다.
Apple Tablet에 관한 내용을 전체적으로 정리한 기사인데요
번역할 실력은 안되지만 내용중에 재밌는 표가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전문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레노보 하이브리드 랩탑 IdeaPad U1 발표


한달쯤 된 이야긴데요 애플 타블렛이 나올려고 하니 이것도 생각이 나네요
레노보에서 나온 하이브리드 렙탑입니다.
합체 상태에서는 윈도7이 구동되는 일반 노트북이지만 액정 부분이 분리되면 스냅드래곤으로 구동되는 리눅스 UI로 바귄다고 하네요
이 과정들이 전부 전원이 켜진상태에서도 가능하다니 재법 관심이 갑니다.
동영상보면 두께가 괸장히 얇네요
타블렛상태에서도 베터리가 상당히 오래간다고 합니다.
애플타블렛이 이상하게 나오면 이넘을 함 노려볼까 하는 생각도 하고있습니다 :)
가격은 $999



2010년 1월 25일 월요일

[칼럼] 애플 태블릿의 인터페이스는 이와 같을 것이다.



Gizmodo에 올라온 글을 클리앙의 RRRR님이 번역하신 글입니다.
이번주에 (드디어!) 발표될 애플 타블렛의 UI를 예상한 글인데요
휴대용기기의 UI에 대한 폭넓은 의견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원문링크

번역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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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사람들은 애플 태블릿에서 맥 OS X의 UI가 실행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일부는 태블릿의 UI가 다소 특이할 것으로 생각한다. 이는 둘 다 틀린 생각이다. 아이폰은 UI의 혁명을 시작했고, 태블릿은 단지 두 번째 단계일 뿐이다. 왜 그런지 보자.

하드웨어 측면에서 얘기한다면 수많은 서로 다른 사항들을 추측할 수 있다. 하지만 전설적인 애플 태블릿으로 보자면 기본적으로 3가지의 UI진영이 존재한다. 첫번째로는 윈도우, 폴더, 과거 데스크탑과 같은 전통적인 GUI만이 태블릿에 탑재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 기반의 태블릿이나 터치스크린 노트북 같은 것들 말이다.

다른 진영에서는 3D 인터페이스라든지 다른 실험적인 요소를 꿈꾸면서, 애플이 지금까지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입이 쩍 벌어지고 전세계적인 평화와 사랑을 불러올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나타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은 내가 몸담은 진영으로서, 태블릿의 인터페이스가 현재 UI의 진화 형태가 될 것이며 폴더나 윈도우 같은 것이 없이 전체 화면을 어플리케이션이 차지하는 형식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러한 독점형식의 UI는 이미 시장에서 입증된 것이며 모든 일반적인, 컴퓨터 비전문가인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컴퓨터 사용법을 가져오게 되었다.

그렇다 인간들아, 안타깝게도 나는 애플 태블릿이 단지 아이폰 OS의 UI를 약간 수정한 버전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아이폰의 비상을 보지 못하고 2005년에 사망한, 살짝 맛이 간 선견지명의 소유자인 한 천재가 내놓은 빛나는 아이디어의 정점이라는 점에서 여러분은 기뻐해야 한다.

그의 이름은 Jef Raskin이다.




- 믿기지 않는 ‘변화하는’ 컴퓨터

Raskin은 (하늘을 찌르는 자존심이 Raskin과 필적하는 유일한 인간인) 스티브 잡스가 그를 쫓아내기 전까지 매킨토시 프로젝트를 지휘했던 휴먼 인터페이스 전문가였다. 애플에 있는 동안 그는 “정보 기기”라고 불리우는, 이후에 Larry Ellison과 Ciscos에 의해 거지같이 변형된 UI 아이디어에 공을 들였다.

Raskin의 머릿속에서는, 하나의 정보 기기는 단 하나의 목적을 가진 컴퓨팅 기기였을 것이다. 마치 토스터는 토스트만 굽고, 전자레인지는 음식만 데우는 것처럼 말이다. 이 기기는 매우 사용하기가 쉬워서 누구나 사전 연습없이 손에 잡고 즉시 이용할 수 있다. 기기에는 알맞은 위치에 알맞은 개수의 버튼이 위치하고 알맞은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어 있다. 사실 이 정보 기기라는 것은 -항상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고- 엄청나게 사용하기 쉬워 생활의 일부분으로 녹아듦으로서 사용자의 눈에 보이지 않게 된다.

친숙하게 들리는가? 아직 아니라고? 음... 그럼 이걸 생각해 보라. 나중에 Raskin은 사람들이 완벽히 설계된 정보 기기를 모든 목적마다 필요한 개수만큼 들고 다닐 수는 없을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미 전화기, 카메라, 뮤직플레이어, GPS와 컴퓨터를 들고 다니고 있었다. 이런 사람들이 더 이상의 기기를 가지고 다니지는 않을 것이었다.

그러나 그는 터치 인터페이스를 보고는, 만약 버튼과 정보 표시장치가 모조리 소프트웨어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면 ‘변화하는 정보 기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작업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고, 이용하려는 목적에 따라 이용방식이 변화하는 기기 말이다. 전화가 하고 싶다면? 스크린 전체가 전화기로 변해서 전화를 걸거나 연락처를 선택할 수 있는 버튼이 화면에 나타나게 된다. 음악을 듣고 싶거나 GPS가 필요하다거나, 기타 튜너, 그림판, 카메라, 달력, 녹음기 등등 뭐든 필요한 것이 있다면? 전혀 문제없다. 이런 작업을 위해 맞추어진 완벽한 인터페이스를 화면 위에 새로 그리기만 하면 된다. 엄청나게 쉽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를 바로 받아들일 것이다.

이제 위에서 했던 말들이 친숙하게 들릴 것이다. 이것이 바로 아이폰이나 기타 비슷한 기기들이 이용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Raskin이 예언했던 바와 같이 모두가 이를 빠른 시간에 습득할 수 있었으며 이것이 애플의 기기가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둔 이유이다. 특정 작업만 달랑 수행할 수 있는 수천개의 어플리케이션이 매일마다 다운로드되는 까닭이 이것이다.




- 머지 않은 데스크탑 컴퓨터의 종말

그러나 80년대로 돌아가자면 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일단 컴퓨팅 능력이 없었고, 터치 기술이란 것은 알다시피 존재하지도 않았다.

이 기간동안 Raskin은 정보 기기의 컨셉을 맥의 기본으로 만들고 싶어했지만 다들 알다시피 매킨토시는 다중 목적의 컴퓨터로 진화하였다. 이것은 영리한 행동이었고, 유일한 방법이었다. 서로 다른 여러 작업들을 수행할 수 있었고, 그 결과도 명령줄 기반의 Apple II나 IBM PC보다 훨씬 단순하였다. 이는 서류들을 정리할 수 있는 폴더가 놓여진 책상(데스크탑)과 같은 발상을 사용하였으며 dir, cd, cls 따위의 단어를 이해하는 것보다 훨씬 쉬운 개념이었다.

그러나 데스크탑(탁상)이라는 발상은 아직도 더 연마가 필요하다. 이 개념은 컴퓨터의 이용을 널리 퍼뜨리는 데 많은 기여를 했으나, 쉬운 사용방법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컴퓨터를 사용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실 이런 사람들은 예전보다 더 쓰기 어려워하고 배우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되었는데, 왜냐하면 오늘날 데스크탑 방식의 UI는 예전보다 훨씬 복잡(하고 추상적으로 변)해졌기 때문이다. 이미 사용할 줄 아는 사람들은 맥 OS X나 Windows를 사용하는 데 별 어려움을 모르고 지내지만 내 친구 몇몇이 컴퓨터를 이용하면서 겪는 꼴을 보자면 이는 극도로 명백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우리 일부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많은 관습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줄어드는 것과는 거리가 멀고 오히려 데스크탑 방식을 배우기 위해 넘어야 할 장애물들이 늘어나고 있다.

저장 용량과 기능성의 증가는 데스크탑 방식에서 장점보다 실수를 더 많이 만들어 버렸다. 우리의 디지털 생활을 채워주는 수천개의 파일들을 폴더로 어떻게 관리할 수가 있을까? 내 폴더 구조부터 보더라도, 해봤자 거의 못한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문제를 iPhoto나 iTunes같은 데이터베이스 중심의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해결하고자 해왔다. 이런 소프트웨어들은 컴퓨터를 “정보 기기”로 전환시켜 줌으로서 직접 수천개의 파일을 다루기보다는 (단일 목적에) 특정화된 인터페이스를 사용해서 사진이나 음악을 관리하도록 해 준다.

이 방식은 및힌듯이 많은 폴더 사이를 헤엄쳐 다니는 것보다 쉽긴 하지만 아직 불완전하며, 우리는 여전히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오리무중인 여타 관습들과 함께 지내야만 한다.




- 윈도우즈 태블릿의 실패

데스크탑 컴퓨팅이 진화하고 난해하게 변화하면서 다른 일들도 함께 일어났다. Raskin의 정보 기기 컨셉으로부터 나온 뉴튼(Newton)이 발표되었다. 이 기기는 보수적인 변화 인터페이스를 가졌으며 터치에 반응하였지만 최초의 PDA가 된 이후 스티브에 의해 작살나는 것으로 끝이 났다.

뉴튼(그리고 이후의 팜 시리즈) 또한 특정화된 어플리케이션을 구동시키며, 이런 점에서 아이폰이나 태블릿의 원형으로 취급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기기는 단색 화면, 항시 접속 능력의 부재와 느린 속도 등의 나쁜 출발로 인해 실패하였다. 당시는 이런 기기가 나오기에는 너무 이른 시기였으며 아직은 적절한 기술도 없었다.

기술이 발달하면서 누군가 비슷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 빌 게이츠는 언젠가 전 세계가 태블릿을 이용할 것이라고 생각하여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를 태블릿에서 구동하고 싶어했다. 그러나 방식은 옳았을 지 모르지만, 소프트웨어의 개념에는 시작부터 결점이 있었다. 그는 데스크탑 방식을 태블릿의 형식에 적용하려고 했던 것이다.

완전히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창조하는 대신에 게이츠는 윈도우의 여기저기에 필기인식이나 그림, 제스추어 등등 뉴튼에 의해 개척된 이런저런 기술을 집어넣어 윈도우즈를 새로운 포맷에 적용시켰다. 기본적으로 그게 전부였다. 이 컴퓨터는 스타일러스나 손가락(하나)으로 컨트롤할 수 있다는 점 외에는 여타 랩탑과 다른 점이 없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 태블릿은 실패작이었으며, 의사나 간호사에게나 적합한 기기가 되었다. 사람들은 기존의 데스크탑을 태블릿으로 이용한다는 것에 대해서 아무런 장점을 못 느낀데다가 다른 랩탑보다 비싸기까지 했기 때문에 이 컨셉은 소비자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 아이폰의 등장

그런데 왜 애플이 태블릿을 만들려고 할까? 답은 아이폰 때문이다.

빌 게이츠의 태블릿에 대한 생각은 시장 실패로 이어졌지만 하나의 중요한 성공을 거두었다. 데스크탑 UI를 태블릿 포맷으로 가져오는 것은 실패할 것이 뻔한 끔찍한 생각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스티브 잡스가 전혀 관심이 없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무언가 아주 다른 것이 필요했고, 그것이 휴대전화의 형태로 등장하였다.

아이폰은 Raskin의 말년 무렵 상상했던 바로 그 정보 기기이다. 가지각색의 전용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무슨 작업이든 할 수 있는 변화하는 기기 말이다. 여러분이 앱(app)을 실행할 때마다 이 기기는 인터페이스의 그래픽 묘사와 함께 새로운 장비로 변신한다. 사진을 찍기 위한 전용 버튼이 있고, 사진들을 찾아보기 위한 동작이 존재한다. 노래를 바꾸고 싶다면? “다음”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된다. 전화기 번호를 누르기 위한 버튼들이 있으며 단문 입력, 채팅, 메일, 트위팅 등을 위한 소프트웨어 키보드도 있다. 아이폰은 이러한 모든 개성을 흡수하여 성공할 수 있었다.

아이폰이 출시되었을 때 사람들은 순식간에 이 개념을 습득하였다. 아이콘을 클릭함으로써 기기는 수십 가지의 다른 도구로 변신하였다. 그리고 앱스토어가 등장하면서 아이폰은 각각의 도구가 하나씩의 작업이 가능한, 무한대의 도구로 변신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새로운 컴퓨팅 세계에는 파일이나 폴더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았다. 모든 것이 데이터베이스 중심이었다. 정보는 기기의 안팎에 구름처럼 떠다니게 되었다. 여러분은 모든 가상의 도구를 이용해서 이 모든 정보에 언제든 접근할 수 있다. 아이폰은 항상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분명히 잡스와 다른 애플 직원들이 아이폰의 소비자 시장 효과를 보고는 ‘야, 이게 완전히 다 갈아 엎어버리는데. 마치 애플 II이후의 새로운 맥 같군.‘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일반적인 소비자를 위한 새로운 컴퓨팅 패러다임인 것이다. 아이폰과 같은 새로운 종류의 컴퓨터는 이처럼 비전문가나 사무직 사람들과 같은 소비자들로 하여금 보통의 컴퓨터를 훨씬 쉽게 만들어 준다.

이것은 천공 카드, 명령줄(command line) 그리고 GUI 이후의 다음 단계였다. 이는 피카드 선장 같은 사람도 사용했을 법한 느낌을 준다.


Or, at least, that's how the theory goes.



- Stretching the envelope

그러나 태블릿 혁명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아이폰의 인터페이스가 새로운 방향으로 늘어나야 할 필요가 있다. 아마도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UI문제는 키보드일 것이다. 일단 태블릿에서 어떻게 타이핑을 할 것인가? 아이폰 키보드를 크게 만드는 것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여기서 우리의 가능한 대안들을 읽어보기 바란다. 다른 이슈들은 다음과 같다.
. 애플과 앱 개발자들이 늘어난 해상도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 태블릿의 증가된 능력으로 더 구현하기 쉬워졌을 멀티태스킹은 어쩔 것인가?
. 홈 버튼은 만들 것인가?




- 해상도 딜레마

첫 번째 문제는 시장과 개발의 관점으로부터 쉽게 답을 찾을 수 있다.

마케팅 차원에서 보면, 수많은 아이폰/아이팟 터치의 어플리케이션을 새 플랫폼으로 옮기느라 힘을 낭비하는 것은 터무니 없는 일이다. 그렇다면 이것은 애플 태블릿에서 아이폰의 어플리케이션이 큰 화면에서 풀스크린으로 돌아간다는 소리일까?

만약 어플리케이션이 늘어난 화면 면적을 위해서 정확히 맞추어진 UI 버전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확실히 가능성이 있다. 이는 또한 이식하기 가장 쉬운 방법이기도 하다. 또 다른 가능성은, 만약 어플리케이션이 늘어난 면적에서 실행하도록 설계되지 않은 경우 다른 어플리케이션과 동시에 나란히 실행될 수도 있다.

이것은 완전히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예시이다.(원문에서 보세요.)

그러나 이것은 UI를 너무 복잡하게 만들 것이다. 나의 논리적인 추측은, 만약 앱이 태블릿에 대응하도록 만들어지지 않은 경우 최대 화면으로 실행되는 것이다. 이것이 모두를 위한 가장 값싼 방법이며 대부분의 경우에선 필요치 않을 것이다. 만약 이 루머가 사실이라면 기기의 발표와 실제 발매되는 제품 사이에는 차이가 존재할 것이다. 이렇게 하여 개발자들에게 어플리케이션을 새로운 해상도로 만들 시간을 줄 것이라는 점에서 이 추측은 말이 된다.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넓은 스크린이 제공하는 추가 공간을 이용하여 더 많은 정보를 한 공간에 배치하기를 원할 것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태블릿에 맞게 설계된 앱들이 더 많이 팔릴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는 점이다.

개발자의 관점에서 보자면, 이는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이다. 한쪽에서는 아이폰/아이팟 터치의 어플리케이션이, 다른 한쪽에서는 태블릿용 어플리케이션이 동시에 돌아가게 될까? 아마도 아닐 것이다. 만약 애플이 6월에 WWDC에서 이슈화된 맥 OS X의 해상도 독립적 어플리케이션 지침(?)을 따른다면 가장 합리적인 방법은 두 개의 UI와 관련된 기술을 하나로 묶어 하나의 큰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이다.




- 멀티태스킹은 어떻게 하는가
대부분의 루머는 태블릿에서의 멀티태스킹(및 아이폰 OS 4.0)에 초점을 두고 있다. 멀티태스킹은 어플리케이션들이 화면을 가득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서로 어떻게 전환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를 만들어낸다. 팜의 Web OS는 이 문제를 우아하게 처리했지만 애플은 이미 자기들이 갖고 있는 기술 두 가지를 이용할 수 있다.

. 앱 전환 바 또는 dock
  화면에 항상 위치하거나 제스추어, 버튼 등으로 불러올 수 있는 독을 배치하는 방법이 있다. 이것은 가장 간단한 방법이면서 현란하고 보기에(만) 좋은 방법일 수도 있다.

. Expose
  사람들이 Mac OS X에서 가장 사랑하는 요소 중 하나이면서 독자적으로 가지고 있는 요소이다. 일단 맛들리면 이것 없이는 숨도 쉴 수 없다. 나는 태블릿 기반의 익스포제를 어플리케이션 전환도구로 추측할 수 있다. 제스추어나 구석을 클릭하면 모든 실행중인 어플리케이션들이 OS X에서처럼 가지런히 모자이크로 정렬된다. 이 앱들은 (익스포제 상태에서)실시간 업데이트되며 그 중 하나를 선택하면 확대된다. 공상과학스러운 현란함의 가능성이 있는 방법이다.
  익스포제를 태블릿에 넣자면 맥북 프로에서 할 수 있는 것처럼 제스추어가 적당하지만, 최근에 특허 등록한 근접 감지 기술을 이용할 수도 있다. 사실 나는 이 아이디어가 좋다: 화면 구석에 이것을 심어서 엄지손가락을 코너에 갖다댈 때마다 아이콘이 튀어나오고,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이 아이콘들은 각기 4가지의 다른 기능을 수행한다. 이중 하나는 실행 중인 어플리케이션을 닫는 것이 될 것이고 다른 것은 홈 스크린을 불러오거나 모든 어플리케이션을 불러오거나 설정창을 열게 될 것이다. 또는 대시보드 위젯을 열어서 OS X처럼 간략한 정보를 표시하도록 할 수도 있다.
  (그림은 원문에서 - 합성임)




- 홈 버튼 문제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의 물리적인 홈 버튼은 기본적인 기능을 수행하며 인터페이스의 주요 부분 중 하나이다. 이게 없으면 어플리케이션에서 빠져나와 홈 스크린으로 갈 수가 없다. 작은 아이폰에서는 이 버튼의 위치가 말이 되지만 태블릿처럼 큰 사이즈인 경우 문제가 간단하지가 않다.

홈 버튼이 하나만 있으면 될까? 그렇다면, 코너 쪽에 두어서 엄지손가락으로 누르기 편하게 매치해야 할까? 그럼 어떤 코너에 배치해야 하는가? 만약 버튼이 두 개라면 사람들이 헷갈려하지 않을까? 아니면 아예 버튼을 배치하지 않을까? 나에게는 이게 태블릿에서 가장 큰 - 그리고 바보같은 - 미스터리이다.

애플이 물리적인 버튼을 아예 없앤다면? 익스포제에서 말한 아이디어처럼 물리적 버튼은 유저가 설정 가능한 핫 코너로 쉽게 대체할 수 있다.




- 진화 그 두번째 단계
위에서 풀어본 네 가지 문제와 애플에서 추가적으로 넣을 그 무언가는 많은 소비자들이 이미 맛있다고 칭찬해 마지않는 아이폰 UI라는 케이크 위에 시럽을 끼얹는 것일 뿐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애플 태블릿이 단독으로 컴퓨팅 세계에 혁명을 가져오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이것은 맥이 명령줄 기반의 컴퓨터에 가져온 것과 비슷하지만, 혁명은 이미 아이폰에서 시작되었다.

만약 애플이 이 반론의 여지가 없는 성공을 소비자가 다음 세대의 컴퓨팅 시대에 원하는 점의 표출이라고 해석했다면 새로운 기기는 기능성을 제외하고는 더욱 아이폰과 비슷해질 것이다.

애플이 이 경험을 무시한 채 경이롭고 마법과 같으며 미검증된, 여태까지 아무도 상상조차 못했던 완전히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나올 수도 있다. 여러분도 알겠지만, 전세계적인 평화와 사랑을 불러올 것이다. 나는 그러리라 굳게 믿고 있다.

아니면 스티브 잡스가 맛이 가서 미스터 게이츠처럼 데스크탑 OS를 에뮬레이트하기로 했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가장 논리적인 단계는 아이폰과 Raskin이 수년 전에 제시한 길을 따르는 것이다. 나에게는, 이 태블릿이 전통적인 윈도우 환경과 데스크탑 방식 유저 인터페이스의 종말의 지속과 해방구가 될 것이다.


2010년 1월 21일 목요일

애플 타블렛 얼굴인식 부팅기능 지원?

Apple Come See Our Latest Creation 540x3682

WSJ에 따르면 다음주 발표예정인 애플 타블렛은 여러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으며 얼굴인식으로 부팅할 수 있는 기술이 적용되었다고 하네요 그 외에도 적용된 핵심 기술은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The tablet will come with a virtual keyboard for text input (no-brainer here)

-WSj reporters revealed that “Apple intends to focus its tablet on providing content from multiple “old media” business sources, including textbooks, newspapers and television”.

-Apple’s allegedly been in talks with The NY Times, Conde Nast, and HarperCollins over possible collaborations, but only comment from the NY Times chairman? – “stay tuned”.

-Apple has also been discussing a monthly TV subscription plan with CBS and Disney, in a deal that would possibly package the best 4-6 shows per channel.

-EA has also been working closely with Apple to demo games for the tablet.

-The Journal also makes adamant the potential Google for Bing swap as the default search engine.

음... 필기라든지 그런부분 보다는 정보단말쪽으로 포커싱이 되는것 같은데요

빈약한 국내 콘텐츠를 생각하면 의외로 할수 있는게 별로 없을수도 있겠네요;;;

일단 출시되는걸 기다려봐얄듯 합니다.


출처 : http://www.slashgear.com/apple-tablet-to-revolutionize-old-media-can-be-shared-by-whole-family-facial-recognition-included-2070820/

2010년 1월 20일 수요일

Windows7 지원 Boot Camp 공식발표


윈도7을 지원하는 부트캠프가 나왔다고 합니다.
기존의 부트캠프를 이용해서 비스타 드라이버 깔아서 쓰고 있었는데
공식지원으로 많은 불편이 사라질것 같습니다.

27인치 iMac에는 뭔가 다른 조치를 해야된다고 하네요 (출처 참조)

SEGA iPhone용 메가드라이브 에뮬레이션 공식출시

전용게임기가 아닌 기기에서 아이폰 만큼 게임미 많이 출시되기도 힘든거 같습니다.
SEGA에서 공식적으로 메가드라이브 에뮬레이션 어플을 출시한다고 하는데요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은 돈좀 깨지겠네요;;
근데 아이폰에서 게임하기가 편리한건가요? 안써봐서 ^^;;

iPhone OS4.0은 3G/3Gs전용?

iphone os 4
다음주 애플에서 발표할것으로 알려진 아이폰 OS4.0이 구버전을 지원하지 않고 3G, 3Gs에만 적용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대신에 새로워진 UI와 멀티테스킹을 지원한다고 하는데요
iPhone OS4.0에 새로 적용된 코드의 일부가 고해상도 지원의 타블렛기능이랑 겹친다는 이야기와 통하게 되는걸까요
슬슬 아이팟 터치는 따시키는 분위기인걸까요 ;ㅁ;

Apple의 1월 27일 이벤트에는 iLife/iPhone OS4.0/Tablet 발표예정?

다음주 수요일에 발표하는 애플의 이벤트에는 ilife, iphone OS4.0, islate로 알려진 새로운 타블렛이 발표될거라고 합니다.
공식적으로 확인된 정보는 아닌데요 islate때문에 iphone OS4.0발표를 늦추고 있다는 이야기가 돌았었기 때문에 어느정도 예상은 됩니다.
iLife에는 뭐가 추가된 걸까요? e-book 관련 내용이 아닐까 하는 예상이 있습니다.
좀만 더 기다리면 되겠네요

Apple 1월 27일에 "Come See Our Latest Creation" press event 확정

Apple Come See Our Latest Creation 540x368

몇일된 뉴스입니다만 이런저런 소식과 함께 정리해 봅니다.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1월 27일에 press event를 개최합니다.
기자들 대상으로 신제품이 발표될 예정인데요
역시 CES분위기가 좀 가라앉고난 다음이라 모든 관심이 이쪽 이벤트에 쏠려 있습니다.
예상으론 역시 타블렛 발표가 포함되겠지요?

2010년 1월 14일 목요일

구글 넥서스원 허니문은 끝났다?

Confusion for Nexus One support and lack of an Android 2.1 SDK are leading to a rising number of complaints

구글의 넥서스 원이 판매가 부진하고 사용자와 기업들에게서 엄청 욕을 먹고 있는데요
이 부분을 pcworld에서 기사로 다뤘습니다.
영문으로 나온기사라 클리앙의 HMM님이 번역한 내용을 같이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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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폰(Superphone)을 표방하던 넥서스원이 역풍에 시달리고 있다. 넥서스원이 출시된 지 이미 1주일 남짓에 불과하나, 사용자뿐 아니라 개발자들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안드로이드는 이미 수많은 인터넷 아군들을 확보하여, 지금까지 "구글폰을 칭찬하지 않는 사람"에게 "대책없는 애플 빠돌이(biased apple fanboy)" 혹은 "IT에 대한 무개념자" 딱지를 붙이는 것으로 문제들을 해결해오고는 했지만, 넥서스원과의 허니문은 그 시작이 돌연했던 것처럼 갑작스럽게 끝나버렸다.

- 고객들의 불만

넥서스원을 손에 넣은 초기 사용자들의 흥분이 실망으로 바뀌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구글의 서포트포럼은 넥서스원의 3G 네트워크 연결이 제대로 안 되는 것에 대한 항의로 가득하다. 일부 사용자들은 3G 네트워크에 전혀 연결이 되지 않는 현상을 경험하기도 하고, 3G-2G 네트워크에 쉴새없이 번갈아가며 연결되는 사례를 호소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주요한 문제가 아니다. 넥서스원은 복잡한 기기이고, 사용자들이 다양한 문제에 부딛히는 것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버그가 있을 수도 있다. 진정한 문제는 이 "문제"들에 대해 답을 줄 사람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주: 티모바일 직원들은 넥서스원이 출시된 줄도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었다고 합니다.)

구글은 스스로의 웹사이트에서 핸드셋을 판매하는 것을 '혁명'이라고 표현했다. 하지만 이미 누구나 핸드셋을 BestBuy, Amazon에서 구매하여 이통사 대리점을 찾아가 개통할 수 있다. 넥서스원의 경우는 구글 사이트에서 구입하여 T-Mobile 에서 개통하면 된다. 혁명이 느껴지는가? 사용자들에게 이런 것이 과연 중요한 문제일까?

"HTC"가 생산하는, "구글"이 판매하며, "티모바일"에서 개통하는 넥서스원에 문제가 발생하였을 경우 어디에 가서 상담해야 하는가? 구글은 오직 이메일로만 문의를 받는다. T-Mobile과 HTC는 넥서스원에 대한 책임이 없다며 손사래를 치고 있다.

- 개발자들의 불만

스마트폰의 가장 중요한 측면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다. 안드로이드 앱스가 아이폰을 근시일 내에 따라잡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지만, 오픈 소스 플랫폼 하에서 안드로이드는 이미 20000개 이상의 앱스와 많은 개발자들을 불러모았다.

하지만 넥서스원의 출시에도 불구하고 (출시 이전에 공개되어야 했던 것이 당연한) Android 2.1 SDK가 공개되지 않는 것에 대해 개발자들은 분노하고 있다. 구글은 넥서스원의 발매와 함께 "Android 2.1의 새로운 점"을 한데 묶어 이슈화하고 싶었던 것 같다.

이제 넥서스원이 출시되었고, 곧 다른 안드로이드 헤드셋에서도 Android 2.1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Adnroid 2.1 SDK가 공개되지 않았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 벤더들의 불만

버라이즌은 모토롤라 드로이드를 홍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드로이드는 최초의 안드로이드 2.0 기기였으며, 모토롤라 하드웨어는 아이폰에 비길 만한 것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는 겨우 두달 전의 일이다. 모토롤라 드로이드는 넥서스원의 출시에 의해 큰 타격을 받을 것이 명백해 보인다.

또한 구글이 HTC와 독점적으로 파트너쉽을 맺음으로써, 모토롤라나 삼성과 같은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고 있다. 구글의 넥서스원이 성공한다면, 구글와 HTC는 다른 안드로이드 기기 제조사들에 비해 언제나 한발 앞서 있는 것이다. 안드로이드 차기 버전의 비밀을 이 회사들만 독점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니까 말이다.

나는 구글이 와인과 장미 꽃길로 이루어진 스마트폰 시장을 기대했을 것이라 보지는 않는다. 하지만 적어도 허니문이 1주일 이상은 갈 것이라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허니문은 끝났다.

이제, 구글이 할 일이 더 많아졌다.

ps.. 따끈따끈한 Anroid 2.1 SDK 가 그새 공개되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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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건 어느정도 해결이 된다고 보지만
HTC와의 관계를 정리하지 않으면 메이저 업체들의 왕따? 가시작되지 않을까 싶네요
최소한 HTC와 동등한 수준의 정보를 제공하거나 기술지원을 하지 않는다면
오픈플랫폼인데도 불구하고 HTC에서만 안드로이드폰이 나오는 사태가 벌어질것 같습니다.

그냥.. 냅두지 괜히 넥서스 원 발표해서
그동안 핑크빛으로 보이던 안드로이드에 먹구름만 생긴것 같네요
국내에는 SK가 모토롤라 안드로이드폰을 내놓는다는데요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노예게약이 이제 1년조금더 남았거든요 ㅡㅜ

[루머]MS Windows Mobile 6.6 2월중 출시


MS에서 Windows Mobile 6.6을 2월중 출시할계획이라고 합니다.
원래 예상으로는 6.5로 좀 버티다가 7으로 바로 넘어가지 않을까 했는데요
6.6이 나온다는걸 보니 7의 개발속도에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출처에 나온 기사에 보면 windows mobile7은 2011년에나 나올것 같다는데요
MS.... 스마트폰 시장 포기한걸까요;;;;
아니면 7으로 알려진걸 6.6으로 내놓는걸까요...
참 안타깝습니다.
국내 업체들도 거의다 안드로이드로 넘어가는 분위기던데....

코어 i5 채용한 맥북프로정보 사전유출

maccorei5 sg

인텔의 코어 i5를 채용한 새로운 맥북프로에대한 정보가 사전에 유출되었습니다.
Appleinsider에 따르면 인텔의 Retail Edge회원에게 보낸 메일해 해당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는군요
코어 i5는 지난 CES에 처음 공개되었는데요
인텔이 반은 의도적으로 유출한게 아닌가 싶은생각이 드네요;;;
일단 MBP에 들어간다면 인지도는 확올라갈테니까요

2010년 1월 13일 수요일

COWON MID W2 내일부터 예약판매


COWON에서 Windows7을 탑재한 MID인 W2를 내일부터 예판한한다고 합니다.
최대 10시간의 연속사용시간을 보장한다고 하는데요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좀세긴하지만 iSlate아녔으면 상당히 고민될 모양이네요
근데 멀치터치는 안되겠죠?;;;

비운의 MID가 될지 아니면 iSlate의 대안이 될지는 좀더 기다려봐야될거 같습니다.


COWON W2 60GB : 599,000원
COWON W2 80GB : 659,000원
COWON W2 Premium 60GB : 679,000원
COWON W2 Premium 80GB : 739,000원




ValleyWag 애플 타블렛(iSlate) 정보에 현상금!

Valley Wag에서 iSlate의 정보에 관하여 현상금을 걸었습니다.

사진 : 1만달러
동영상 : 2만달러
스티브옹이 들고있는 사진이나 동영상 : 5만달러
1시간동안 만지게 해주면 10만달러를 주겠다고 합니다.



하긴 돈도 있고 관심도 있는사람은 돈이 문제가 아니겠지요
특히나 인터넷매채에서 이런특종한번 터트리면 남는장사가 아닐까요

아무튼 이제 돈이 걸렸으니 뭐든 걸려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ㅅ-+

2010년 1월 7일 목요일

삼성의 14인치 투명 OLED 모니터


삼성에서 CES에 출품한 14인치 OLED 투명 모니터 입니다. 프로토 타입이고 내구성 문제로 실제 출시할 확률도 매우 적지만....
이쁘고 신기하네요... LCD라면 백라이트 없이 불가능하지만 OLED는 가능한 화면입니다...
좋네요 +_+

아래는 동영상


2010년 1월 6일 수요일

HP Slate PC 공개


어제 올린 루머가 어느정도 맞은것 같네요
MS 발표에서 윈도7이 적용된 HP Slate PC가 공개되었습니다.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고 preview영상을 보면 정전입력방식에 멀티터치 대응인것 같습니다.
제가 기대하면 유도방식은 아니네요;;
필기는 아예 고려대상이 아닌듯합니다..
그럼 slate형식으론 왜 만든건지;;



상세사양이나 가격등은 좀더 두고봐야겠지만
일단 모양은 이쁘네요


Sony에서 WiFi 인터넷 뷰어 타블렛 발표


말이 인터넷 뷰어지그냥 인터넷 되는 전자액자네요;;;
베터리도 없답니다. -0-;;;
그래도 해상도가 괜찮으면 침대 머리맡에두고 여러용도로쓰기엔 괜찮을거 같네요
뭣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199

삼성에서 E-Book Reader E6, E10 발표


삼성에서 발표한 이북리더 입니다.
터치스크린이랑 슬라이드타입의 컨트롤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딱 보자마자 든 생각이
화면은!? 무게는? 두께는? 이었는데
두께는 꽤 얇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그런데 터치스크린 채용한 전자책치고 화면좋은걸 못봐서 좀 걱정이 되긴합니다.
그리고 항상 들고봐야되는 전자책이 무거우면 꽤나 안습인데...
제가 생각하는 전자책은 컴팩트하고 좋은화면! 이라;;; 너무 고전적인걸까요;;;

3G 모듈은 안들어가 있지만 WiFi와 Bluetooth 는 내장되어 있네요 컨텐츠 파트너는 구글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각 $399, $699 입니다.



구글 넥서스 원(Nexus One) 관련 동영상


구글에서 발표한 안드로이드폰 광고입니다.
뭐 될건 다 되네요;;;
기존에 구글 서비스와 100% 연동이 된다는것 또한 장점이 되겠네요
광고에서는 UI가 괜찮아보이는데 실사용은 어떨지요..
CES에서 어떤평가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젤 신기한거는
음성인식 -0-;;




2010년 1월 5일 화요일

MS와 HP 내일 CES에서 새로운 타블렛 PC 발표?

2010 CES 가 밝았습니다.
미친듯이 신제품이 쏟아져 나오는데요
그걸 블로그에 다 소개했다가는 몸이 남아나지 않을것같아 재밌어보이는것 위주로 소개하겠습니다.
일단 내일 MS와 HP에서 새로운 Tablet을 발표한다고 하네요
Apple 이 이달말에 iSlate를 발표할려고 폼잡고 있는데
선점효과를 노리는 걸가요?

다른 업체들도 Tablet을 경쟁적으로 출시하고 있는데
바야흐로 2010년은 Tablet War~가 발발하는걸까요 +_+




Parrot의 AR.Drone 무선 비행체

Parrot's AR.Drone seeks us out, destroys us as we go hands-on


Parrot에서 나온 AR.Drone이라는 무선조종 비행기입니다. Wifi로 제어가 되고 앞부분에 있는 카메라에 잡힌 영상을 무선으로 받을수도 있다고 합니다. 즐 별도 조종기 없이 아이폰이나 이타 수단으로 비행체를 제어한다는건데요
비행시간이 얼마나 되는지가 궁금하네요
가격은 당연히....
안나와있습니다;;; 비싸겠죠 ;;;;

애플 1월 27일에 중대발표


All Thing의 John Paczkowski에 따르면 Apple에서 1월 27일에 중대발표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iSlate가 되겠지요?
WSJ에서는 3월부터 배송이 시작된다고 하는 데요 10~11인치 터치스크린이라고 합니다. 음...

이미 개발자들한테 iPhone OS4 SDK Beat가 공급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네요....

슬슬 연기가 나기 시작하는것 같죠?

$229짜리 소형 진공관 앰프


Mini Watt라는 소형 진공관 앰프입니다.
본격 HiFi 기기라기보다는 입문용 또는 데스크탑용인것 같습니다.
사실 소리도 소리지만 발갛게 달아오른 진공관의 인테리어 효과도 무시할수 없지요
채널당 2.5Watt 출력을 낸다고 합니다.

해달군도 한번써봤지만 인테리어 용도라고 하면 재법 끌리네요...
무게가 무거워서 배송료는 안습입니다 ;;;;

애플 신제품에 탑재될 신형 CPU 성능동영상 (ARM Cortex A9)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답재될것으로 알려져있는 신형 모바일 CPU (ARM Cortex A9)의 성능동영상입니다.
iSlate가 될지 신형 iPhone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정도 성은이라면 웹브라우징은 문제가 없을거 같네요;;;

좀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