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ple이 iPad용 App.의 심사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제출된 App.들은 SDK에 포함된 simulator만을 이용해서 개발되었기 때문에 실제 기기에서 어떻게 동작할지 확실하지 않은 상황인데요 약간 불안안 확률이 있을것 같습니다. Apple에 따르면 4월3일 출시이후 한달정도 지나야 실기기에서도 검증된 App.들이 나오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는데요
좀 불안할수도 있지만 App.숫자가 별로 많지 않을때 집어넣으면 상당히 판매수가늘어나기때문에 engadget에서는 gold rush로 표현을 하네요 engadget에 따르면 4월 3일 출시와 동시에 등록될 App.의 마감일자는 3월27일 오후 6시정도가 될거라고 합니다.
출시후 얼마동안 App.부족에 시달리지 않을까 했는데요 상당량의 app.이 등록될것 같습니다.
기존 iPhone SW를 약간 변경한제품이 초기에는 주가 되지 않을까 하네요 OS자체도 바뀐게 거의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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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보면 볼수록 가지고 싶은 물건입니다. 가지고있는 모든 전자제품 팔아버리고 넘어갈까요? 그런데 휴대폰(블랙베리)도 처분해도 살수있을까 의문스럽네요. 아무튼 최근에 가장 호감가는 물건입니다. 자꾸 눈길이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