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왠만해선 업체에 싫은소리는 안하는데 Show 데이터 쉐어링 서비스는 너무하네요
SK와 경쟁적으로 OPMD서비스를 시작한건 좋은데 서비스 이용내용을 보니 완전 구색만 갖춘것 같습니다.
SK의 경우 데이터용 USIM만 구입하면 인터넷으로 등록후 기기에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요
KT는 일단 무조건 방문해야 됩니다. KT플라자나 대리점으로 가야된다는데
안내받은 대리점에서는 그게 뭔지 교육도 받지 않은 상태더군요
더큰 문제는 iplug가입시에만 신청할 수 있다고 합니다.
홈페이지 카테고리에는 부가서비스라고 되어있는데
KT전산을 보면 요금제로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즉 iPlug를 구입해서 개통하는 과정에서 iplug의 요금제를 그걸로 등록하게 되어 있군요
노트북에만 쓰라는 소립니다.
iPad 3G가 출시된다면 정책이 바뀔수도 있지만 일단 SK에서 비교적 손쉽게 되는일이
KT에서는 이것빼고 저거묶고 해서 사실상 사용이 불가능하게 만들어논것 같습니다.
더구나 선심쓰듯이 데이터 무제한이라 그래놓고는 데이터 쉐어링 서비스 기기에는 용량제한이 있습니다.
(SK에는 그런거 없이 전부 무제한입니다.)
속샘이 뻔하네요
iPhone4를 구입하면서 공기계가 된 X1을 3G Egg처럼 써보려던 계획은 물거품이 되었구요
나중에 라도 꼭 필요하게되면 필요도 없는 iplug를 사서 USIM 바꿔치기가 되는지 확인해봐야겠군요
고객안내전화 따로 대리점따로 홈페이지 정보따로노는 KT
아이폰이라도 출시해서 다행인줄 알아야할것입니다.
SK의 CS서비스를 받다가 온 사람은 KT는 아직 갈길이 먼 후발업체입니다.
오늘 기기할부금 일시납해버리고 SK로 넘어갈까 했던 해달군이.....
OPMD가 One Person Multi Device인데요
답글삭제KT는 One Person Two Device(Notebook Only)입니다
한심하네요
kt 고객센터 전화해봄 인내력의 한계가 뭔지 느끼게 되지 ㅋㅋ
답글삭제여튼 수고했으 ㅡㅡ
그렇군요..
답글삭제혹시 usim바꿔끼는게 가능한가요?
저도 오늘 다른 안드로이드 폰에 써 보려고 했는데
아이플러그 드립만 쳐서 말이죠;;
그냥 테더링이 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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